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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Pick] The Power of Red



1 16개의 다이아몬드와 카닐리언을 번갈아 세팅해 조화로운 디자인의 쎄뻥 보헴 소뜨와르 네크리스.
2 두 개의 카닐리언이 교차하는 형태의 쎄뻥 보헴 트위스트 링.
3 옐로 골드에 카닐리언과 다이아몬드 펜던트를 장식한 쎄뻥 보헴 드롭 이어링.
4 물방울 형태로 정교하게 세공한 카닐리언이 돋보이는 쎄뻥 보헴 S 모티브 링.

레드 컬러는 특별한 힘을 지녔다. 우아하면서 기품이 느껴지는 분위기와 깊고 매혹적인 빛깔로, 여성이라면 누구나 마음이 끌릴 법한 고유의 색을 지녔다. 부쉐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쎄뻥 보헴 컬렉션은 레드의 신비롭고 강렬한 매력에 주목해 붉은 카닐리언을 세팅한 다채로운 주얼리로 구성했다. 춤을 추듯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금빛 실루엣과 이를 따라 섬세하게 물방울 형태로 장식한 형형색색의 스톤. 기존 쎄뻥 보헴 컬렉션을 상징하는 유려한 디자인에 정교한 장인의 손길로 수놓은 레드 카닐리언은 메종이 추구하는 자유로운 현대 여성의 모습을 구현한다. 동시에 온화함과 강인함을 모두 갖춘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한층 생기 있는 빛으로 눈부신 반짝임을 선사한다. 문의 02-772-3508

 

에디터 박소현(angelapark@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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