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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의 기본 요소는 순환. 피부의 순환을 도와 생기는 북돋아주고 부기는 내려주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비첩 순환 에센스가 스페셜 에디션으로 탄생했다. 화사한 생기를 머금은 수분 안티에이징으로 왕후의 비책을 만나본다.








선망과 호기심의 대상인 조선시대 왕조. 전국 각지에서 진상한 좋은 재료만 엄선해 아름다움을 유지한 왕후의 피부 관리에 대한 연구는 지금까지 왕성하게 이어지고 있다. 궁중 프리미엄 한방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The Royal Beauty Campaign-왕후의 초대'라는 로열 뷰티 컬렉션을 통해 우리의 궁중 문화를 모던하게 해석해왔다. 로열 뷰티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인 비첩 순환 에센스는 피부 건강의 기본 요소인 순환을 도와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하면 좋은 에센스로 추천한다. 55.5%의 공진비단 배양액과 해울환 성분을 함유해 28일 피부 생장 주기에 맞춰 피부 순환을 돕는다. 피부 고민의 근원인 부기와 화기는 내리고 생기는 업그레이드해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수분 안티에이징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은 궁중 백자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했다. 보틀 위에 입힌 섬세한 자수는 조선시대 여류 화가 신사임당의 '초충도' 속 화사하게 피어난 여름 꽃 맨드라미와 나비의 날갯짓을 모티브로했다. 정교한 궁중 자수 선으로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패키지를 완성해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같은 매력을 발산한다.

비첩 순환 에센스는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는 6월부터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좋다. 피부 갈증이 심해져 수분 순환 케어가 절실한 계절에 풍부한 수분을 머금은 에센스는 사막에 내리는 단비처럼 활력을 되찾아줄 것이기 때문. 특히 스페셜 에디션은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대표적 수분 케어 라인인 공진향:수 라인의 스킨케어 제품부터 스페셜 케어를 위한 수분 팩까지 미니어처로 구성해 체계적으로 수분 케어를 할 수 있다.






비첩 순환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은 신사임당의 '초충도'에서 영감을 받아 궁중 백자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궁중 자수의 선과 같이 정교하게 구현한 패키지는 비단실로 한 땀 한 땀 수를 놓은 것 같은 섬세한 디자인이 특징.






6월 1일부터 만날 수 있는 비첩 순환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은 공진향:수 수연 밸런서(20ml) , 공진향:수 수연 로션(20ml) , 공진향:수 수연 크림(4ml) , 공진향:수 수연 수분팩(13ml), 비첩 순환 에센스(130ml)로 구성해 체계적인 수분 케어를 할 수 있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송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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