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Pick] The Art of Beauty & Glamour
불가리 특유의 스타일을 가장 뚜렷하게 드러내는 세르펜티 컬렉션과 우아한 배우 고소영의 매혹적인 만남.







지혜와 영원한 생명, 불멸 그리고 풍요를 상징하는 뱀을 모티브로 완성한 세르펜티는 명실공히 불가리를 대표하는 컬렉션. 특히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우아한 관능미와 극도로 정교한 기술의 매혹적인 조합을 보여주는 최고의 작품이다.

독창적인 우드 소재와 17.75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소재 네크리스, 같은 소재에 1.96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눈부신 이어링, 총 13.55캐럿의 다이아몬드와 우드 소재로 정교하게 뱀을 형상화한 브레이슬릿 모두 새로운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Bvlgari 제품.








뱀의 강렬한 눈에 초점을 맞춰 대담하고 매혹적으로 표현한 옐로 골드 소재의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네크리스는 말라카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더욱 찬란한 느낌을 준다.

모델의 왼손에 착용한 세르펜티 트위스트 유어 타임은 뱀의 머리를 형상화한 케이스와 손쉽게 교체 가능한 레더 스트랩의 조화가 두드러지는 시계. 사진의 제품은 로즈 골드 케이스에 그린 컬러 카룽 스트랩을 매치했다. 양 손가락과 오른쪽 손목에 레이어링한 링과 브레이슬릿은 세르펜티 라인업에 최근 합류한 세르펜티 바이퍼 컬렉션으로 머더오브펄, 말라카이트, 카닐리언 등의 다채로운 컬러 스톤과 눈부신 다이아몬드를 교차 장식해 뱀의 관능미와 유연함을 표현했다. 모두 Bvlgari 제품.








뱀의 비늘 모양에서 영감을 얻어 골드와 진귀한 스톤으로 완성한 세르펜티 스킨 컬렉션은 비늘을 표현한 각각의 부품이 유연하게 움직여 놀라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 뱀의 눈을 그린 컬러 에메랄드로 강렬하게 표현한 브레이슬릿 모두 Bvlgari 제품.








뱀의 유연한 움직임과 볼륨감 넘치는 보디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세르펜티 컬렉션.

모델의 가녀린 네크라인을 완벽하게 감싼 형태의 네크리스는 화이트 골드 소재에 15.15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했다. 함께 착용한 같은 소재의 브레이슬릿에는 8.59캐럿 다이아몬드, 이어링에는 2.14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스타일에 볼륨감을 더한다. 왼손 검지에 착용한 세르펜티 링 역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컬렉션의 베스트셀링 아이템. 모두 Bvlgari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진행 김건모  사진 안주영  헤어 채수훈  메이크업 최시노  스타일링 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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