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pick] Always, Your Time
능동적인 자세로 자신의 삶을 설계하는 남자, 삶을 풍성하게 채워줄 획기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남자. 예거 르쿨트르의 폴라리스 컬렉션은 이러한 현대 남성의 시간에 완벽한 조력자 역할을 자처한다.






타키미터 스케일을 더해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는 케이스 지름 42mm의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스틸.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개방적이고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즐기는, 즉 현대 남성들은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줄 안다. 그리고 그 과정에는 빠른 삶의 속도에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스포티한 타임피스가 제격이다. 예거 르쿨트르의 폴라리스 컬렉션이 그런 의미에서 좋은 대안이 된다. 폴라리스는 예거 르쿨트르가 1968년 출시한 아이코닉 모델 메모복스 폴라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 참고로 메모복스 폴라리스는 해머가 공을 때려 사용자가 미리 설정해놓은 시간을 알리는 알람 워치로, 출시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을 뿐 아니라 지난 50년간 시계 애호가의 애간장을 태운 시계다. 새롭게 선보이는 폴라리스 컬렉션은 단순하게 유서 깊은 타임피스를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세기 전 이들이 오리지널 모델을 창조할 당시의 진취적 정신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현대인의 삶을 조화롭게 융합한 라인업이라 할 수 있다.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컬렉션은 올해 SIHH(스위스 고급시계 박람회)를 통해 처음 공개했는데, 3개의 핸드로 시간을 알리는 폴라리스 오토매틱, 인하우스 칼리버를 통해 정확하게 시간의 흐름을 측정하는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24개 도시의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여행자에게 실용적인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월드타임, 오리지널 폴라리스 컬렉션의 빈티지 무드를 더하고 날짜 창을 얹어 실용적인 폴라리스 데이트로 구성한다. 여기에 더해 1968년 탄생한 오리지널 모델을 복각한 폴라리스 메모복스(한정판)까지 선보이며 라인업을 풍성하게 꾸렸다.






모든 폴라리스 컬렉션은 인덱스와 핸드를 슈퍼루미노바 코팅 처리해 가독성이 뛰어나다.

현대 남성을 위한 폴라리스 컬렉션의 빼어난 디자인
폴라리스는 185년의 긴 역사를 간직한 메종의 파인 워치메이킹 노하우에 섬세한 디테일을 접목해 탄생한, 스포티한 감성과 클래식한 품격이 균형을 이룬 시계다. 즉 포멀한 슈트, 경쾌한 캐주얼을 넘나들며 손목 위에 얹기 좋은 데일리 워치라는 이야기. 이러한 모습을 갖추기 위해 이들은 무브먼트의 정확성만큼이나 외관에 공을 들였는데, 선레이 패턴과 그레인(모레를 흩뿌린 듯한 질감) 가공, 오팔린 마감으로 입체적인 인상을 주는 다이얼, 뛰어난 시인성을 위해 슈퍼루미노바 코팅 처리한 인덱스와 핸드, 폴리싱과 샌드 브러싱 기법을 교차로 적용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좋은 예다. 큼지막한 크라운은 오리지널 모델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그립감이 뛰어나다. 컬렉션의 모든 시계에 100m 이상 방수 기능을 탑재한 것도 전천후 시계로 사용하길 바라는 예거 르쿨트르의 섬세한 배려! 모델에 따라 브레이슬릿, 카프스킨 또는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1 오팔린 처리된 그레이 컬러 다이얼이 품격있는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로즈 골드 버전.
2 날짜 표시 기능을 더해 실용적인 폴라리스 데이트.
3 내부의 회전 베젤을 돌릴 수 있는 크라운을 추가로 장착한 폴라리스 오토매틱.






예거 르쿨트르의 앰배서더로 활약할 배우 이병헌.

배우 이병헌,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얼굴
한편, 예거 르쿨트르에서 날아온 반가운 소식이 있다. 한류 열풍을 넘어 할리우드에 진출, 세계적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병헌이 예거 르쿨트르의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기품 있고 활력 넘치는 남성상을 완벽하게 그려내는 그의 모습은 최고 품질의 시계를 대중에게 소개하려는 매뉴팩처의 철학과 궤를 같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예거 르쿨트르가 추구하는 남성상이 그 자체인 것.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뚜렷한 족적을 남긴 이병헌과 오랜 역사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예거 르쿨트르가 함께 만들어갈 시간이 기대되는 순간이다.
문의 02-6905-3998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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