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Pick] The Golden Light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지름 33mm의 로즈 골드 소재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금빛으로 빛나는 것은 크기가 아무리 작아도 고귀하고 기품 있으며 아름답게 반짝인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황금기라 부른다. 살다 보면 결혼, 출생, 사회적 성공 등 삶을 변화시키는 굵직한 사건과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거나 노을 지는 하늘을 바라보는 것처럼 일상적이지만 소중한 시간이 존재한다. 어떤 것이 더 특별하다고 할 수 없을 만큼 이 모든 순간은 인생에서 저마다 빛을 밝힌다. 불가리를 대표하는 세르펜티 워치의 새로운 모델 세르펜티 세두토리를 통해 기억하고자 하는 시간 역시 황금빛으로 빛나는 모든 찰나다. 불가리는 이런 빛나는 삶에서 영감을 받아 ‘본 투비 골드(Born to be Gold)’라는 테마 아래 골드 소재를 중심으로 세르펜티 세두토리를 완성했다. 우리 인생에서 의미 있는 시간에 경의를 표하며 그에 속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1 불가리의 상징적 뱀 모티브가 특징인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2, 3 새로운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 컬렉션은 다양한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을 달리해 선보인다.

New Icon Serpenti Seduttori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불가리의 파인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상징인 뱀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구현한 시계다. 뱀 머리가 연상되는 물방울 모양 케이스와 뱀 비늘 모티브의 육각형 링크로 이뤄진 유연하고 관능적인 브레이슬릿에서 이를 엿볼 수 있다. 또 크라운에 장식한 카보숑 컷 젬스톤과 뛰어난 다이아몬드 세팅 기술을 통해 로만 주얼러로서 정체성을 여지없이 드러낸다. ‘본 투비 골드’라는 테마에 걸맞게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손목 위에서 부드럽게 흘러내리며 골드가 지닌 강렬하고 관능적인 오라를 풍긴다. 뱀을 향한 끝없는 변주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브레이슬릿 워치로 완성된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아이코닉한 세르펜티 컬렉션에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따뜻하고 화려한 느낌의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로즈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를 기본으로 케이스와 다이얼, 브레이슬릿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 스틸 버전, 스틸-로즈 골드 버전을 추가해 풍부한 컬렉션으로 선보인다.
문의 02-2056-0172







크라운에 핑크 루벨라이트를 세팅한 로즈 골드·옐로 골드와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버전에 따라 베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케이스 지름은 33mm.




지름 33mm의 화이트 골드·로즈 골드 케이스와 베젤, 브레이슬릿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다이얼에도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스노 세팅해 화려한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지름 33mm의 스틸·스틸-로즈 골드 케이스로 선보인다. 버전에 따라 플레인 또는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에디터 김유진(yujin.kim@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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