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pick] Time to Focus
186년의 워치메이킹 전통을 지닌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론진. 지난 5월 9일, 정확성을 향한 집념과 끈기를 통해 탄생한 콘퀘스트 V.H.P. 워치가 새로운 홍보대사 정우성과 함께 힘찬 행보를 시작한다.






GPD 시스템을 통해 최고의 정확성을 구현한 콘퀘스트 V.H.P 워치.

지난 5월 9일, 론진의 콘퀘스트 V.H.P. 워치가 한국에 공식 런칭했다. 이 시계의 이름에 쓰인 V.H.P.는 ‘Very High Precision’의 이니셜로, 직역하면 최고의 정확성을 뜻한다. 1/1000초에 승자가 갈리는, 다양한 세계 스포츠 행사에서 타임키퍼로 활약 중인 론진의 이력에서 알 수 있듯 정확도 면에서 세계 최고임을 자부하는 이름. 스포츠 라인 콘퀘스트의 역동적 아름다움을 이어가는 이 시계의 가장 큰 특징은 무브먼트에 장착한 GPD(Gear Position Detection, 기어 위치 검출) 시스템이다. 만약 콘퀘스트 V.H.P. 워치가 충격이나 자기장에 노출되어 핸드가 작동을 멈춰도 걱정할 필요 없다. GPD 시스템을 통해 핸드는 원래의 시간을 기억해 제자리를 찾는 능력을 지녔기 때문.






론진의 콘퀘스트 V.H.P. 런칭 행사 현장.

론진은 이 시계의 런칭을 축하하며 부암동 석파정과 서울미술관에서 성대한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론진의 마케팅 부사장 후안 카를로스 카펠리는 홍보대사로 선정된 배우 정우성을 직접 소개했고, 186년의 브랜드 역사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공간에는 스위스 론진 박물관에서 공수한 스페셜 타임피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우성 외에도 배우 이솜, 하석진, 김민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의 02-6905-3519






1 론진의 브랜드 로고를 장식한 말 오브제.   2 론진의 홍보대사 정우성.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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