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pick] Journey of 60 Years






PART 1. Journey of 60 Years
탄생 60주년을 맞은 슈퍼오션 헤리지티 컬렉션의 항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슈퍼오션 헤리티지 Ⅱ의 감각적인 광고 비주얼.

1957년 탄생한 브라이틀링 최초의 다이버 워치 슈퍼오션의 정신을 이어받은 슈퍼오션 헤리티지 컬렉션. 독창적인 디자인,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룬 시계는 육상, 해상, 공중에 이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착용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다.






1957년의 슈퍼오션(왼쪽)과 2017년 새롭게 출시한 슈퍼오션 헤리티지 Ⅱ.

올해 브라이틀링은 이 특별한 타임피스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며 몇 가지 변화를 꾀한 슈퍼오션 헤리티지 Ⅱ를 출시했다. 다이얼을 둘러싼 메탈 링을 제거하고, 스틸 소재 베젤에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세라믹 소재 링을 더하는 등 한층 모던하고 견고한 모습으로 재정비했다. 케이스 지름 42mm, 46mm 2가지 사이즈로 만날 수 있으며,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더한 모델도 출시한다. 착용자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컬러의 다이얼과 여러 가지 소재의 스트랩 또한 놓칠 수 없는 요소. 이제 어둠 속에서도 밝은 빛을 발하며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하는 슈퍼오션 헤리티지 Ⅱ를 만나볼 차례다.











PART 2. Beyond the Legend
모험가에 대한 헌정을 담은 브라이틀링의 슈퍼오션 헤리티지 컬렉션이 완벽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1,3 슈퍼오션 헤리티지 Ⅱ 크로노그래프 블랙 모델.
2 슈퍼오션 헤리티지 Ⅱ 크로노그래프 브론즈 모델.

Superocean Héritage II Chronograph 46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 기관(COSC)의 인증을 받은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브라이틀링 13을 탑재해 4분의 1초까지 측정 가능하며 42시간 파워리저브와 200m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지름 46mm의 스틸 케이스에는 한 방향으로 회전하는 세라믹 베젤과 스크루 록 크라운을 더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사용이 편리하다. 블랙 . 블루 . 브론즈 총 3가지 컬러의 다이얼, 소가죽과 악어가죽 스트랩, 러버 스트랩, 우븐 스틸 브레이슬릿 등으로 디자인의 폭을 넓힌 것도 장점. 특히 브론즈 컬러 모델은 러버와 가죽을 혼용한 특별한 스트랩을 매치할 수 있다.






4 슈퍼오션 헤리티지 Ⅱ 42 블루 모델.
5 스틸 브레이슬릿으로 모던함을 강조한 슈퍼오션 헤리티지 Ⅱ 46 블랙 모델.
6 슈퍼오션 헤리티지 Ⅱ 46 브론즈 모델.

Superocean Héritage II 42 & 46
케이스 지름 42mm, 46mm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하는 슈퍼오션 헤리티지 Ⅱ. COSC 인증을 받은 자사 칼리버 B20으로 구동하며 70시간에 이르는 파워리저브 기능을 자랑한다. 크로노그래프 모델과 달리 6시 방향에 날짜 창을 더했으며 블랙, 블루, 실버, 브론즈까지 총 4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120개의 톱니를 장착하고, 12시 방향에 야광 마커를 표시한 한 방향 회전 베젤은 항공 분야에 관한 다양한 시간을 측정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문의 02-3448-1230

 

에디터 이혜미(hmlee@noblesse.com)  디자인 임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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