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진 작가는 화가이자 주얼리 디자이너로 활약하며 주얼리 브랜드 소사이어티 오브 골든 제이(Society of Golden J.)를 이끌고 있다. 브랜드명은 김호진, 김호정 자매의 공통 이니셜 J를 따서 만든 것으로 주얼리 디자인에 대한 꿈과 소신을 지키며 주얼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유니크하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주얼리부터 최고 세공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주얼리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주얼리는 금속으로 그리는 그림”이라고 표현한 김호진 작가의 말처럼 소사이어티 오브 골든 제이 주얼리에선 회화적 특징과 함께 풍부한 색감이 묻어난다.

www.societyofgoldenj.com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임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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