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욱
조금 늦게 일어나서, 충분히 쉬고, 여유 있게 시작한다. 회화작가 서동욱의 아침은 그렇다. 극사실주의와 추상화 사이에서 서 작가가 바라본 인물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담배를 피우는 HP, Oil on Canvas, 80.3×100cm, 2019, \7,000,000






회색 벽 앞에 JE, Oil on Canvas, 90.9×65.1cm, 2019, \5,000,000






전화를 받지 않는 JE, Oil on Canvas, 91×116.8cm, 2019, \10,000,000






담배를 피우는 BH, Oil on Canvas, 145.5×112.1cm, 2019, \12,000,000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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