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 전시로 더 유명해진 김강희 작가. 익숙한 공간에서 그녀는 늘 신비한 구석을 찾아낸다. 뉴욕에서 활동 중인 작가는 주로 일상적 풍경이나 여행 중 마주친 장면을 아이폰 카메라로 찍어 작품의 소재로 활용한다. 여러 장의 사진을 중첩시켜 콜라주하고, 포토샵으로 회화적 터치를 더해 초현실적 장면을 완성한다. 일상 속 순간의 발견을 극대화해 연출한 장면에 사람들은 열광한다.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tinycactus 계정은 팔로워가 13만 명에 이를 정도. 이런 마법 같은 작업에 영감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 <노블레스>의 질문에 김강희 작가가 답변을 보내왔다.






김강희 작가가 참여한 디뮤지엄 전시 <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는 10월 28일까지 열린다.





















 

에디터 김소윤(robin@noblesse.com)
사진 김강희 http://kanghee.kim/, 디뮤지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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