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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8 FASHION

N note

  • 2018-05-16

<노블레스 맨>이 선정한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에센셜 아이템.

ANYTIME, ANYPLACE
이 멋진 액세서리를 경험하지 않고는 최근 제냐의 진가를 확인할 수 없다. 활용도가 높은 펠레 테스타 컬렉션이라면 더더욱!




1 넉넉한 수납공간은 물론, 초경량 나일론 소재를 사용한 덕에 무게가 가벼워 일상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도 적합하다. 프런트 포켓에 제냐의 혁신적 소재인 펠레 테스타 레더로 포인트를 더한 나일론 소재 백팩 Ermenegildo Zegna.
2 어퍼에 사용한 고급스러운 펠레 테스타 레더 덕에 캐주얼 룩뿐 아니라 포멀 룩에도 두루 어울리는 단정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슈레이스가 아닌 X자형 엘라스틱 밴드를 적용해 신고 벗기 편한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 Ermenegildo Zegna Couture.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PREPPY SENSIBILITY
낭랑한 청춘의 기운이 담긴 럭비 셔츠의 귀환.




굵직한 줄무늬와 흰 칼라, 도톰하고 튼튼한 면의 질감까지 1990년대부터 브랜드가 줄곧 고집해온 정통 럭비 셔츠의 DNA가 고스란히 담겼다. 흰 티셔츠를 안에 받쳐 입는 것만으로도 단정하고 산뜻한 분위기가 충만하지만, 때로 삐딱하게 깃을 세운 옥스퍼드 셔츠를 이너로 겹쳐 입는 것도 재미있다. 네이비와 옐로 컬러 줄무늬를 가미한 럭비 셔츠 Polo Ralph Lauren.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MUST GO ON
100년이 넘는 시간을 지나온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행보는 계속된다.

018년에 선보이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새로운 모델은 스트랩과 케이스를 잇는 날렵한 라인과 손목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돋보인다. 모든 라인에 송아지 가죽 소재의 세컨드 스트랩을 제공하는데, 이 스트랩은 별도의 도구 없이 손쉽게 교체 가능한 퀵 스위치 시스템을 적용했다. 한편 금속 소재 브레이슬릿에는 링크를 직접 분리해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링크 시스템을 더해 편리하다. 오토매틱 와인딩 1847 MC 칼리버로 작동하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는 35.1×41.9mm(위), 39.8×47.5mm(아래)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Cartier.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지금 떠나요
당신의 여행을 책임질 듬직한 트래블 백.




3 핸들을 가방 가장자리에 설계해 편평한 내부 디자인을 구현했다. 산업디자이너 마크 뉴슨(Marc Newson)이 디자인한 롤링 러기지 호라이즌 55 Louis Vuitton.
4 넉넉한 사이즈에 지퍼 포켓으로 수납공간을 분리해 실용성을 높였다. 유연한 송아지 가죽 소재 더플백 Berluti. 4 자물쇠가 달린 잠금장치로 보안성을 더했다. 캔버스 소재와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을 함께 사용한 사다리꼴 모양의 카보르 백 Herme`s.

 

에디터 정진원(jinwon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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