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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8

예술적 터치를 더한 예거 르쿨트르의 세계

예거 르쿨트르의 상징, 리베르소가 보여주는 일상 속 아트 신을 포착했다.

시계지만 손목 위에 얹은 보석과도 같은 Jaeger-LeCoultre의 리베르소 원 듀에토 주얼리 워치. 브랜드가 자체 개발한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844를 장착했으며, 다이아몬드 세팅과 아르데코 스타일이 만나 화려함이 절정에 달한다.





1931년에 출시한 리베르소 레이디 모델이 연상되는 슬림한 케이스와 다이얼 위아래를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세팅해 클래식 스타일을 구현한 리베르소 원 워치. 스케치한 듯 자연스러운 아라비아숫자를 강렬한 와인레드 컬러 다이얼에 수놓았다. 다이얼과 같은 와인레드 컬러 유광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이 모델은 대담하고 자신감 넘치는 현대 여성에게 제격이다. Jaeger-LeCoultre.





오직 여성을 위해 탄생한 시계로, 다이얼 위아래를 장식한 세 줄의 눈부신 다이아몬드와 양면 다이얼·우아한 블루 새틴 스트랩이 조화롭다.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무지갯빛 광채가 돋보이는 머더오브펄을 사용한 다이얼 앞면과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블루 오팔을 세팅한 다이얼 뒷면이 대비를 이루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Jaeger-LeCoultre.





위부터_ 리베르소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인, 케이스를 회전하면 다이얼 앞면과 전혀 다른 매력의 다이얼 뒷면이 드러나는 대표적 시계. 핑크 골드 컬러 케이스와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리베르소 클래식 미디엄 듀에토 워치는 60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눈부신 광채를 발산한다. 그 아래 놓은 리베르소 트리뷰트 스몰 세컨드 워치는 브랜드에서 자체 제작한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822/2를 장착했다. 짙은 그린 컬러 선레이 브러싱 래커 다이얼이 특징으로, 까사 파글리아노사가 디자인한 같은 컬러의 스트랩을 매치해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었다. Jaeger-LeCoultre.





핑크 골드의 온화한 빛을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모두 감싸 화려함과 우아함을 고루 갖춘 리베르소 클래식 스몰 듀에토 주얼리 워치 Jaeger-LeCoultre.





위부터_ 클래식을 추구하는 남성을 위한 리베르소 컬렉션 두 점. 가드룬 장식을 다이얼 위아래에 가미한 핑크 골드 케이스에 아플리케 골드 인덱스와 도피네 핸드가 돋보이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노난티엠 워치. 이 시계의 매력은 사진으로 보이는 백케이스의 디스플레이로, 점핑 아워를 탑재한 독창적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 케이스 앞뒤로 같은 시간을 알리지만, 다른 디스플레이 방식을 도입해 더욱 특별하다. 그 아래 놓은 리베르소 트리뷰트 문 스틸 모델은 문페이즈와 축을 공유하는 날짜 디스플레이가 있어 실용적이다. 앞면 다이얼을 뒤집으면 보이는 짙은 블루 컬러 뒷면 다이얼에는 가장자리를 클루 드 파리 기요셰 패턴과 오팔린 피니싱의 중앙 디테일을 장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Jaeger-LeCoultre.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세트 스타일링 디자인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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