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뛰르의 정점, 샤넬 워치 컬렉션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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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7

꾸뛰르의 정점, 샤넬 워치 컬렉션

2024 워치스 앤 원더스 속 하나의 꾸뛰르 컬렉션으로 완성된 샤넬의 워치 컬렉션들

2024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샤넬이 샤넬 오뜨 오롤로지 및 오롤로지 캡슐 컬렉션인 ‘꾸뛰르 어클락’과 함께 다양한 워치 컬렉션을 선보였다. 가브리엘 샤넬 여사의 모습부터 아뜰리에의 풍경, 재봉사들이 사용하는 도구 그리고 장인들의 뛰어난 노하우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샤넬의 워치 컬렉션은 독창성, 장인 정신이 담긴 정교한 기술, 뛰어난 소재와 세밀한 디테일을 통해 아이코닉한 워치 컬렉션들이 지닌 아름다움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COUTURE O’CLOCK
골무, 가위, 핀과 같은 깡봉가 아뜰리에에서 사용하는 일상적인 도구에서 영감을 받아 워치메이킹, 주얼리, 그리고 최고의 장인정신을 접목하여 탄생한 특별한 꾸뛰르 컬렉션. 하나의 작품과도 같은 샤넬 꾸뛰르 컬렉션은 워치의 기능을 넘어 하나의 주얼리 악세서리로 트렌디한 룩을 완성한다. 가브리엘 샤넬의 옆모습을 표현한 버튼 아래에 18K 옐로우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베젤과 블랙 래커 다이얼이 숨어있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가브리엘’ 워치는 브레이슬릿으로, 5개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26개가 세팅된 ‘마드모아젤 프리베 핀쿠션 롱 네크리스 꾸뛰르’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0개가 세팅된 ‘마드모아젤 프리베 핀쿠션 링 꾸뛰르’는 네크리스와 링으로 연출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와 옐로우 골드로 입체적인 마네킹 형태를 완성한 ‘버스트 롱 네크리스 꾸뛰르’도 블랙 컬러의 룩에 네크리스로 연출이 가능하다.







#J12
스포티함과 대범함, 자유로움과 독특함이라는 키워드로 2000년도에 처음 등장하며 샤넬 하우스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 온 J12. 샤넬은 소재와 컬러, 사이즈, 무브먼트 등 다채로운 베리에이션을 J12 컬렉션에 접목하며 새로움을 선사한다. 이번 2024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는 오토마톤 기능으로 공방에서 작업 중인 가브리엘 샤넬 여사의 모습을 구현한 ‘J12 꾸뛰르 워크샵 오토마톤 칼리버 6’, 뚜르비옹 케이지에 세팅된 다이아몬드 피스가 돋보이는 ‘J12 다이아몬드 뚜르비옹’, 브레이슬릿 측면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J12 화이트 스타 꾸뛰르’ 등 여러 가지 오뜨 오롤로지 워치들을 선보였다.







#PINK EDITION
가브리엘 샤넬은 컬렉션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핑크 컬러를 디자인에 활용했다. 이에 영감을 받은 샤넬 워치메이킹 크리에이션 스튜디오는 섬세한 핑크 컬러를 적용한 특별한 디자인의 J12와 보이·프렌드 워치를 탄생시켰다. 이번 ‘핑크 에디션’ 컬렉션은 샤넬의 시그니처 컬러인 베이지 골드와 핑크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에디터 정다은(jde@noblesse.com)
사진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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