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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13

ICON, COCO

영원히 함께할 운명적 만남, 뉴 코코 크러쉬.

샤넬의 앰배서더 제니.





배우 어맨들러 스텐버그.
18k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퀼팅 모티브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퀼팅 모티브 네크리스.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 마거릿 퀄리.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18k 옐로 골드 코코 퀼팅 브레이슬릿.


Crush on Coco
샤넬이 코코 크러쉬 2023 첫 캠페인을 공개했다. 아티스트이자 샤넬의 앰배서더 제니와, 배우이자 샤넬의 하우스 앰배서더 마거릿 퀄리, 그리고 배우 어맨들러 스텐버그가 함께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3명의 아이콘은 코코 크러쉬를 착용하고 뷰파인더 앞에 서서 각자의 개성을 담은 코코 크러쉬의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진취적이고 보다 주체적인 자세로 자유로운 20세기 여성의 모습을 대변했던 가브리엘 샤넬처럼.







샤넬의 앰배서더 제니.
18k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퀼팅 모티브 네크리스.
18k 베이지 골드에 퀼팅 모티브를 새겨 아이코닉한 면모의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18k 화이트 골드에 퀼팅 모티브를 새겨 아이코닉한 면모의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Play with Coco
하우스를 상징하는 퀼트 패턴을 주얼리에 적용한 과감한 시도와 동시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코코 크러쉬는 우아함과 독창성, 현대성을 아우르며 샤넬 화인 주얼리를 정의하는 아이코닉 피스다. 2015년 5월 첫선을 보이며 옐로 골드·화이트 골드 링과 커프스 브레이슬릿을 선보였고, 베이지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링을 출시해 라인업을 한층 넓혀왔다. 올해는 네크리스와 두 가지 디자인의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신제품을 선보인다. 곡선을 가로지르는 깔끔하고 균일하게 커팅의 동시대적 디자인에는 강렬함과 섬세함, 단순함과 농밀함, 부드러움과 철저함 등 다소 상반되는 요소가 공존하는 매력을 지닌다. 베이지 골드·옐로 골드·화이트 골드 세 가지 골드 베리에이션이 라인업을 이끌고, 4 단계로 길이 조절이 가능한 체인 네크리스,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버전과 골드 자체의 매력을 살린 디자인이 컬렉션을 구성한다. 올해는 가브리엘 샤넬의 사랑스러운 별명 ‘COCO(코코)’로 연출해 착용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앞서 캠페인에 나선 제니와 마거릿 퀄리, 어맨들러 스텐버그가 자신만의 플레이를 선보인 것처럼, 나만의 방법으로 착용하고 연출하며 코코 크러쉬를 다채롭고 자유분방하게 즐겨보길.







가브리엘 샤넬의 애칭 ‘COCO(코코)’ 모양으로 연출할 수 있는 코코 크러쉬 컬렉션.

 

에디터 이주이(jyle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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