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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8

BEAUTY OF GOLF

한국 여자 프로 골프 투어에 한창인 메디힐 골프단 김재희 프로와의 뷰티 인터뷰.

2021년 KLPGA에 입회, 지난 4월에 열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한 슈퍼 루키 김재희 프로. 2001년생 대학생이기도 한 그는 팬데믹으로 누리지 못한 캠퍼스 낭만을 꿈꾸고 BTS를 좋아한다. 그와 나눈 골프와 뷰티에 대한 이야기.





요즘 KLPGA 투어로 바쁘죠. 어떻게 지냈나요. 시즌 중이라 대회의 연속이에요. 월요일은 휴식을 취하고, 나머지 요일은 시합 일정에 맞춰 공식연습을 하거나 라운드를 나가고 있어요.
지난 4월, 첫 홀인원에 성공했죠. 실시간으로 봤는데, 너무 통쾌했어요. 홀인원을 해도 홀마다 상품이 다르고 상품이 없을 수도 있는데, 이번엔 마세라티 차량이 걸려 있어 욕심이 조금 났거든요. 홀인원 하는 상상을 하면서 샷을 했는데, 정말 홀인원에 성공했어요. 끝나고 선수 언니들이 ‘김재라티’라는 별명도 지어줬어요. 내년에 차가 나온다니, 기대돼요.
상금을 타면 보통 어떻게 쓰나요? 그동안 상금으로 무엇을 할지 물으면 취미 활동이나 사고 싶은 걸 말하곤 했어요. 그런데 선배들이 그런 데 돈 쓰지 말고 피부에 쓰라고 조언하더군요.(웃음)
그래서인지 피부가 매우 좋아요. 평소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제가 성격도 그렇고, 꼼꼼한 편이 아니에요. 시즌 중엔 바쁘기도 해서 피부에 신경 쓸 시간이 없어요. 평소엔 가능 한 1일 1팩을 하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매일 라운드를 나가다 보니 수분 공급이랑 기미·잡티 케어가 중요하죠. 메디힐 마스크 팩 중 티트리랑 마데카소사이드 두 가지를 사용해요. 피부 진정에 특히 좋아요.
골프 특성상 야외 활동이 많아 피부를 관리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선크림을 자주 바르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골프를 할 때 선크림은 필수잖아요. 메디힐 골프단 소속이라 올해 출시한 티트리 선크림을 선물받았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투어 때 선크림을 수시로 바르는 편인데, 이 제품은 순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데다 밀리지도 않아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시합 전 얼굴에 두껍게 바르고, 시합 중엔 손등이나 목·발·무릎 등에 덧발라요.
요즘 골프의 인기가 엄청나요. 팬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아직 경기 성적이 많지 않아 제 이름을 잘 모르는 분도 있을 거예요. 좋은 성적을 내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 요즘 갤러리 직관도 가능하니, 갤러리에 오셔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왼쪽 피부 고민별로 케어가 가능한 메디힐 마스크팩 10종.
오른쪽 순하고 촉촉한 메디힐 티트리 수딩 선크림.

 

에디터 오우리(c5@noblessedigital.com)
사진 여명환(인물), 최승혁(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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