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주얼리의 찬란한 아름다움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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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6

하이 주얼리의 찬란한 아름다움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다채로운 빛을 지닌 하이 주얼리 열전.

 PIAGET 
경이로운 빛의 향연을 구현한 엑스트라오디너리 라이츠 하이 주얼리의 찬란한 아름다움.





글로밍 일루미네이션 네크리스.

피아제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엑스트라오디너리 라이츠는 이름처럼 놀라운 빛의 향연을 펼쳐 보인다. 등불이 훤히 빛나는 ‘축제의 빛(Festive Lights)’, 신비한 오로라에서 영감을 받은 ‘매혹의 빛(Magical Lights)’, 고요하게 반짝이는 별빛이 연상되는 ‘영원한 빛(Infinite Lights)’ 세 가지 테마로 컬렉션을 구성한 것. 빛이라는 하나의 모티브로 무궁무진한 작품을 탄생시키며 피아제 메종의 마르지 않는 창의성과 특별한 하이 주얼리 메이킹 노하우를 여실히 드러낸다. 컬렉션을 구성하는 각각의 주얼리에는 피아제가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별하고 세공한 최상의 젬스톤만 세팅하는데, 스톤이 지닌 컬러와 반짝임을 완벽에 가까운 수준으로 이끌어내 보는 이에게 놀라움을 선사한다. 엑스트라오디너리 라이츠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 뿜어내는 풍부하고 화려한 빛을 통해 피아제 메종의 완벽을 향한 집념과 독창적 미학을 감상해보자.





블레이징 나이트 네크리스.
블리스풀 라이츠 이어링.
링으로도 착용할 수 있는 블리스풀 라이츠 네크리스.
블레이징 나이트 링.
링으로도 착용할 수 있는 블리스풀 라이츠 네크리스.


Festive Lights
더위가 가신 여름밤, 등불이 하나둘 밤을 밝히는 축제 현장.

Blazing Night­- 블레이징 나이트 세트
불꽃처럼 타오르는 붉은 등불을 표현하기 위해 생생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모잠비크산·태국산 루비를 세팅했다. 자연 그대로의 레드 컬러와 맑은 투명도를 지닌 최상위 등급의 루비를 페어 컷으로 커팅해 완벽한 비율을 선보인다. 빛을 발산하듯 뻗어나가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Blissful Light­- 블리스풀 라이츠 세트
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등불의 금빛 광채를 화이트와 옐로 다이아몬드로 표현했다. 옐로 다이아몬드는 컬러 다이아몬드 중에서도 극소수만 분류되는 인텐스 등급으로, 선명한 컬러와 최상의 반짝임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네크리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운팅 장치가 있어, 센터 다이아몬드를 분리한 후 링으로도 착용할 수 있다.







매지컬 오로라 링.
글로밍 일루미네이션 네크리스와 이어링.
댄싱 오로라 워치.


Magical Lights
창공에서 무수한 빛줄기를 쏟아내는 오로라의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

Gloaming Illuminations- 글로밍 일루미네이션 세트
하늘 위에서 춤추듯 시간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오로라의 다채로운 색상을 표현하기 위해 아름다운 파스텔 톤 사파이어를 세팅했다. 특히 네크리스는 크기와 컬러가 각각 다른 사파이어 27개를 폭포수처럼 장식했는데, 완벽하게 어울리는 사파이어의 구성을 갖추는 데만 2년 이상 소요됐다고. 총 14개의 젬스톤을 사용한 이어링은 구조가 유연해 착용감이 편안하며, 링 중앙에는 선명한 핑크빛을 머금은 6.53캐럿 사파이어를 장식해 황홀한 빛의 움직임을 표현했다.

Magical Aurora­- 매지컬 오로라 세트
폭발적으로 빛을 뿜어내는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매혹적인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주얼리. 네크리스의 센터에선 16.84캐럿에 달하는 콜롬비아산 에메랄드가 오묘하면서 생기 넘치는 빛을 발산한다. 피아제는 매지컬 오로라 세트를 위해 네크리스는 물론, 링과 이어링에도 최고 품질의 콜롬비아산 에메랄드를 세팅했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스퀘어 컷을 통해 스톤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댄싱 오로라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와 매지컬 오로라 워치에서는 하이 주얼러와 워치메이커인 피아제 메종의 놀라운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댄싱 오로라 워치는 메티에 다르 하드 스톤 상감세공 기법을 통해 바람에 일렁이는 오로라의 모습을 완성한 다이얼 사이로 투르비용 무브먼트가 위용을 드러낸다.







엑스트라오디너리 라이츠 링.
엑스트라오디너리 라이츠 이어링과 링, 아홉 가지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네크리스.
엑스트라오디너리 라이츠 이어링과 링, 아홉 가지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네크리스.
엑스트라오디너리 라이츠 이어링과 링, 아홉 가지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네크리스.
엑스트라오디너리 라이츠 이어링.
셀레스티얼 댄스 워치.


Infinite Lights
축제의 여운을 머금고 고요하게 반짝이는 별빛으로 가득한 밤하늘.

Extraordinary Lights­- 엑스트라오디너리 라이츠 세트
엑스트라오디너리 라이츠 네크리스는 컬렉션의 하이라이트이자 메종의 독창성을 고스란히 반영한 마스터피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로백(low back) 디자인으로 한쪽에는 밤을 연상시키는 블루 스톤을, 다른 한쪽에는 낮이 떠오르는 옐로와 레드 계열 스톤을 세팅했다. 양쪽으로 분리 가능한 혁신적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 두 가지 면을 결합할 때도 양쪽 면이 모두 드러나도록 착용하거나, 한쪽을 강조해 연출할 수 있다. 각각의 면에 장식한 드롭 다이어몬드와 페어 컷 스피넬 또한 탈착 가능하다. 한쪽 면만 착용할 때 활용하는 다이아몬드 체인은 브레이슬릿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황홀한 컬러 팔레트를 위해 내부 결점이 없는 8.88캐럿의 쿠션 컷 팬시 비비드 옐로 다이아몬드와 스페사르타이트 가닛, 스리랑카산 페어 컷 블루 사파이어, 탄자니아산 페어 컷 레드 스피넬 등 최상의 품질을 지닌 진귀한 스톤을 세팅했다. 네크리스의 컬러를 이어가는 이어링과 링을 세트로 포함하는데, 링 중앙에도 최고 등급의 팬시 비비드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뻗어나가는 강렬한 빛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피니트 라이츠 테마를 구성하는 셀레스티얼 댄스 워치의 다이얼에선 은은하게 빛나는 밤하늘을 만날 수 있다. 아티스트 로즈 사누(Rose Saneuil)가 상감세공 기술을 통해 구현한 다이얼은 흔하지 않은 블루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쪽의 울트라 씬 670P 무브먼트의 플라잉 투르비용이 밤하늘에 떠 있는 보름달을 연상시킨다.







 TIFFANY & CO. 
쟌 슐럼버제의 손길로 빚은 아름다운 컬러 오브 네이처.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에 루벨라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슐럼버제 브릴 네크리스.

Inspired by Nature
184년의 역사를 이어온 티파니는 희귀한 젬스톤과 탁월한 장인정신을 대변하는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을 매년 선보인다. 올해의 블루 북 테마는 ‘컬러 오브 네이처(Colors of Nature)’. 땅(Land), 바다(Sea), 지구(Earth), 하늘(Sky) 네 가지 테마로 자연 세계에서 태어난 모든 창조물을 티파니 하이 주얼리 디자인으로 승화시켰다. 지구, 땅, 바다, 하늘이라는 4개의 주제를 통해 각각의 작은 세계를 망라하며 그 속에서 넓은 스펙트럼의 컬러를 발산한다. 혁신적 디자인에 풍요로운 땅과 바다 풍경, 하늘과 별의 아름다운 컬러를 담았고, 현실과 현실 너머 세계의 색채를 새로운 느낌으로 구현했다.
이번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서는 다이아몬드와 컬러 젬스톤에 대한 티파니만의 독보적 노하우와 권위를 발견함과 동시에 티파니 고유의 유산과 탁월한 장인정신, 혁신의 전통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만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티파니를 대표하는 주얼리 디자이너이자 20세기 가장 위대한 예술가로 꼽히는 쟌 슐럼버제(Jean Schlumberger, 1907~1987)가 선사하는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이번 컬렉션에서 자연 세계에 경의를 표하는 쟌 슐럼버제의 디자인 철학, 자연을 특별한 디자인으로 재탄생시키는 탁월한 능력과 감각을 확인할 수 있다. 신비로운 자연 속에서 예술을 찾아 나서는 과정은 쟌 슐럼버제가 추구하는 특별한 관점이자 이번 컬렉션의 주요 영감이 되었다.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순수한 느낌을 극대화하는 티파니 슐럼버제 다이아몬드 바게트 프린지 네크리스.
루벨라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슐럼버제 이어링.
화려한 컬러 젬스톤과 다이아몬드로 화사한 꽃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데이지 네크리스.
티파니 장인이 쟌 슐럼버제 데이지 네크리스의 플래티넘 플라워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있다.


Thistle Necklace
쟌 슐럼버제는 자연이라는 신비로운 세계를 자신만의 독창적 시선과 강렬하고 화려한 손길을 통해 하이 주얼리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얼마 전 중국에서 열린 최대 규모의 티파니 하이 주얼리 전시에서 처음 선보인 시슬 네크리스는 쟌 슐럼버제의 자연에 대한 애정과 영감을 고스란히 담았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한 쟌 슐럼버제의 시슬 네크리스는 엉겅퀴꽃의 독특한 실루엣뿐 아니라 이 다년생 식물의 특징인 날카로운 잎사귀, 가시 디테일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꽃의 실루엣과 작은 새싹에서 아름다운 꽃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형상화한 네크리스가 목을 드라마틱하게 장식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쟌 슐럼버제의 독창적 시선이 느껴지는 시슬 네크리스는 플래티넘과 18K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완성했다.
플래티넘과 18K 옐로 골드에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더한 티파니 슐럼버제 리본 이어링.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에 사파이어와 차보라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꽃의 풍성한 실루엣을 표현한 티파니 슐럼버제 아네모네 브로치.
플래티넘과 18K 옐로 골드에 루비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불가사리의 텍스처를 위트 넘치게 보여주는 티파니 슐럼버제 불가사리 브로치.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에 터쿼이즈로 이국적인 매력을 가미한 티파니 슐럼버제 태슬 이어 클립.






플래티넘에 세팅한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정교한 입체미를 보여주는 티파니 슐럼버제 쉘 네크리스.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에 세팅한 70캐럿 이상의 탄자나이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티파니 슐럼버제 플라워 리브 네크리스.
18K 옐로 골드에 스페사르틴과 핑크 사파이어로 강렬한 컬러감을 더한 티파니 슐럼버제 랑게뜨 브레이슬릿.
물에서 헤엄치는 물고기의 생동감이 느껴지는 티파니 슐럼버제 로열 피쉬 브로치는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에 차보라이트와 스피넬, 엘로 사파이어,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VAN CLEEF & ARPELS 
꿈결 같은 우주 속에서 춤추는 신비로운 행성과 천체.





앤티크 옐로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핼리 네크리스. 메인 스톤을 떼어내 다른 링의 스톤과 교체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Halley­- 핼리 네크리스와 링
75년마다 지구에서 관측할 수 있는 핼리혜성 궤도에서 영감을 받았다.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옐로 다이아몬드가 대비를 이루며, 11.29캐럿 팬시 비비드 옐로 다이아몬드가 혜성의 머리를 상징한다. 각기 다른 사이즈의 화이트 & 옐로 다이아몬드로 혜성 꼬리를 표현하고, 옐로 골드의 섬세한 실루엣으로 입체적 디자인을 완성했다. 중앙의 옐로 다이아몬드는 분리한 뒤 비슷한 디자인의 링에 스톤으로 활용할 수 있다.





태양을 주제로 한 엘리오스 네크리스는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다.
드라마틱한 컬러 그러데이션이 매혹적인 세페이드 네크리스.


To Infinity and Beyond
반클리프 아펠은 이번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위해 광활한 우주로 떠났다. 이미 메종은 쥘 베른의 소설 <지구에서 달까지>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비롯해 우주 모티브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우주에 다녀왔지만, 올해 ‘수 레 제투왈(Sous les E´toiles)’ 컬렉션에서는 오롯이 우주에 집중하며 메종 고유의 번뜩이는 창의성과 기발함을 담아냈다. 디자이너·주얼러·보석 감정 전문가들은 우주와 관련한 많은 자료를 연구했고, 1880년 출간한 카미유 플라마리옹의 <대중 천문학> 등 과학 서적부터 최근에 찍은 장엄한 우주 풍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우주를 ‘제대로’ 담기 위해 천체물리학자와 작업을 진행하며 그들의 도움을 받아 우주 그리고 창공 이미지를 정밀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

Céphéide- 세페이드 네크리스
태양보다 훨씬 밝게 빛나는 ‘세페이드’는 매주 강렬한 광채가 다채롭게 변하는 거대한 별이다. 메종은 이 별에서 영감을 받아 천체의 아름다운 빛을 과감한 컬러 그러데이션으로 표현했다. 모브 사파이어, 차보라이트 가닛,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네크리스에서 총 159.72캐럿에 달하는 11개의 캘세더니 카보숑이 단연 신비로운 느낌을 발산한다. 펜던트는 클립으로 변형 가능하며, 세트로 선보이는 이어링 역시 펜던트를 탈착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Hélios- 엘리오스 네크리스
그리스신화의 태양신 헬리오스의 이름을 본뜬 ‘엘리오스’ 롱 네크리스는 중앙의 50캐럿이 넘는 스리랑카산 옐로 사파이어가 눈부신 빛을 발하며 태양의 존재를 기린다. 펜던트는 아래로 갈수록 점점 커지는 화이트 진주 태슬이 생동감을 더하고, 네크리스의 다른 진주 요소와 우아한 조화를 이룬다. 길게 떨어지는 롱 네크리스나 길이가 짧은 버전으로 다이아몬드를 목에 두른 듯 연출할 수 있다. 태슬 역시 탈착 가능하며, 가장자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아라로 변신할 수도 있다.

Déesse Neptune- 데에스 넵튠 클립
태양계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해왕성을 표현한 ‘데에스 넵튠’ 클립은 팔로 행성을 끌어안은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소재 드레스 실루엣에 옐로 골드를 믹스해 우아함을 강조했다. 디스크와 카보숑 컷 라피스라줄리에 우주의 심연을 담아냈다.







핑크와 모브 사파이어 그러데이션이 화려한 안테니 네크리스.
중앙에서 로즈 골드 별이 반짝이는 아이손 브레이슬릿은 루비와 다이아몬드의 극적인 대비가 매력적이다.


Antennae- 안테니 네크리스
약 5억 년 전 두 은하가 충돌해 형성된 안테니 은하의 컬러, 별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154개 이상의 핑크와 모브 사파이어 그러데이션이 화려함을 극대화한다. 보석 감정 전문가가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총 417캐럿 이상의 오벌 컷과 쿠션 컷 젬스톤을 조합해 완성했다. 독특한 것은 양면으로 착용 가능한 네크리스라는 점. 네크리스 뒤도 앞면과 동일하게 섬세하고 정교하게 디자인해 기분에 따라 스타일을 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Ison- 아이손 링
2013년 태양에 지나치게 근접해 지나가다 산산이 부서져 흩어진 후 빛이 된 아이손 혜성을 닮았다. 반클리프 아펠 고유의 미스터리 세팅 기법을 적용한 선명한 붉은빛 루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목을 감싸는 혜성 꼬리를 다양한 크기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여러 줄로 디자인해 강렬함을 부각했다.

Planétarium- 플라네타리움 워치
메종의 시그너처인 포에트리 오브 타임(Poetry of Time) 테마를 반영한 플라네타리움 워치로 레이디 아펠 플라네타리움 모델의 하이 주얼리 버전이라 할 수 있다. 다이얼 위에는 고귀한 스톤을 세팅한 태양·수성·금성· 지구·달이 자리하며, 크리스티앙 반 데르 클라우와 협업해 독점 개발한 시계 모듈을 탑재했다.









Nuée d’Émeraudes- 뉘에 데메로드 네크리스
41P 혜성은 목성족 혜성의 일부로 종종 밤하늘에 블루와 초록빛 광채를 흩뿌린다. 메종은 밤하늘에서 혜성이 점점 밝아지는 모습을 바게트 컷 에메랄드, 사파이어, 다이아몬드가 입체적 라인을 만들어낸 ‘뉘에 데메로드’ 네크리스로 완성했다. 62.30캐럿에 달하는 95개의 에메랄드를 가장자리에 길게 뻗은 독특한 형태로 세팅해 리듬감을 선사한다.

Saturne- 사튀른 링
독특한 황톳빛과 커다란 고리를 지닌 행성은? 그렇다. 토성이 반클리프 아펠 태양계에서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호화롭게 재해석되었다. 커다란 고리 디자인이 클로즈드 세팅한 다이아몬드, 그 사이로 보이는 금박 처리한 옐로 골드와 함께 매력을 더한다.

Sentier D’Étoiles- 상티에 데투왈 브레이슬릿
은하수의 신비로운 모습을 독창적으로 표현한 ‘상티에 데투왈’ 브레이슬릿은 중심에 자리한 60.23캐럿의 커다란 사파이어 카보숑이 매혹적이다. 여기에 라운드와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차보라이트 가닛이 만들어내는 나선형 디자인이 손목을 부드럽게 감싼다.

 

에디터 <노블레스> 편집부(),이서연(프리랜서),박원정(wj@noblesse.com),이서연(프리랜서)
디자인 류미나
사진 제공 피아제, 티파니,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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