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티파니 블루 북이 전하는 컬러의 향연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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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7

2021 티파니 블루 북이 전하는 컬러의 향연

지구, 하늘, 땅, 그리고 바다에 이르기까지 자연 속에서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포착한 티파니.

대칭을 이루는 구조적 형태가 모던하면서도 타임리스한 매력을 뽐내는 ‘지구’ 테마 다이아몬드 이어링.

Reveal the Mysteries of the Earth
지구, 땅, 바다, 하늘 4개의 주제로 선보인 올해의 블루 북 컬렉션 중 지구를 집중 조명한다. 이제 신비로운 지구의 매력을 하나하나 파헤쳐볼 시간.





유연한 18K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그리고 플래티넘을 엮어 독특한 형태를 만들어낸 ‘지구’ 테마 브로치.





핑크, 옐로, 그린, 블루, 퍼플 등 진정한 컬러 향연을 보여주는 총 278캐럿 컬러 젬스톤으로 이뤄진 ‘지구’를 테마로 한 네크리스.





18K 옐로 골드와 플래티넘, 콜롬비안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풍성한 컬러감을 만들어내는 ‘지구’ 테마 이어링.





‘지구’ 테마 중 메인 스톤이 단연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는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센터의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와 함께 프린세스 컷, 커스텀 컷 다이아몬드까지 총 23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가 뿜어내는 눈부신 반짝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 속 생생한 컬러를 찾아 나서는 다채로운 여정을 담은 2021년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 오색찬란한 컬러 젬스톤을 한데 모은 네크리스로 티파니만의 독보적 노하우와 권위를 엿볼 수 있다. <노블레스>에서는 5월호 ‘지구’ 테마 소개를 시작으로 네 가지 테마를 순차적으로 연재한다. 새로운 티파니 블루 북이 선사하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환상적인 하이 주얼리 세계를 기대할 것.

Tiffany Blue Book in 2021
18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티파니는 희귀한 젬스톤과 탁월한 장인정신을 대변하는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을 매년 선보이고 있다. 올해의 테마는 ‘컬러 오브 네이처(Colors of Nature)’로 자연이 보여주는 생생한 컬러를 찾아 나서는 다채로운 여정을 담았다. 쟌 슐럼버제의 마스터피스가 티파니 하이 주얼리 디자인과 조우하며 자연 세계에서 탄생한 모든 창조물 속 컬러를 예찬한다. 컬렉션을 통해 다이아몬드와 컬러 젬스톤에 대한 티파니만의 독보적 노하우와 권위를 발견하는 동시에 티파니 고유의 유산과 최상의 장인정신, 혁신과 전통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만날 수 있다.
자연에서 찾은 가장 화려한 천연색을 눈부신 예술 작품으로 표현한 ‘컬러 오브 네이처’는 지구, 땅, 바다, 하늘이라는 4개의 주제를 통해 각각의 작은 세계를 망라하며 그 속에서 넓은 스펙트럼의 컬러를 발산한다. 혁신적 디자인에 풍요로운 땅과 바다 풍경, 하늘과 별의 아름다운 컬러를 담아냈고, 현실과 현실 너머 세계의 색채를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표현했다.
아프리카 레소토에서 책임감 있는 윤리적 방식으로 공수한 21캐럿이 넘는 무결점 다이아몬드를 장인이 섬세한 손길로 커팅해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로 완성하며 티파니의 오랜 유산을 기념하는 한편, 85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플래티넘 네크리스에는 역동적 움직임과 섬세한 여성미를 동시에 담아내며 잔 슐럼버제의 디자인 철학을 형상화했다. 일일이 손으로 세팅해 화려한 모자이크가 떠오르는 커스텀 컷 다이아몬드를 더한 혁신적 세팅이 돋보이는 티파니 하이 주얼리 디자인과 슐럼버제의 대표 걸작이 조화를 이룬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편평한 반투명 록 크리스털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네크리스는 절묘하게 다이아몬드의 세팅 부분을 가려 마치 다이아몬드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최고 장인들의 노련한 손길과 예술적 기교를 통해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희소가치를 자랑하는 컬러 젬스톤과 눈부신 빛을 발하는 최상의 다이아몬드로 자연의 모습을 아름답고 특별하게 표현했다. 4월에 공개한 티파니 하이 주얼리와 쟌 슐럼버제의 디자인은 중국 상하이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전 세계 여러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쟌 슐럼버제의 마스터피스가 티파니 하이 주얼리 디자인과 조우하며 자연 세계에서 탄생한 모든 창조물 속 컬러를 예찬하는 ‘컬러 오브 네이처’ 컬렉션은 최고 장인의 노련한 손길과 예술적 기교를 통해 탄생했다.;





1 독보적 커팅 노하우를 보여주는 팬시 그리니쉬 블루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이아몬드 링.
2 센터의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와 함께 프린세스 컷, 커스텀 컷 다이아몬드가 눈부신 반짝임을 더하는 총 23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3, 4 건축적 디자인이 모던한 느낌을 선사하는 다이아몬드 이어링과 네크리스.

 

Theme of the Month : earth
자연이 담고 있는 컬러를 찾아 나서는 특별한 여정을 주제로 한 새로운 블루 북 컬렉션 ‘컬러 오브 네이처’. 자연 속 네 가지 주제 중 이번 5월호를 장식할 주제는 바로 ‘지구’다.

 





1, 2 비대칭으로 목을 감싸는 디자인이 단연 돋보이는 총 58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스케치.
3,4 모든 제품은 숙련된 최상의 장인들의 노련한 손길과 예술적 기교를 통해 탄생한다.
5 팬시 비비드 옐로 다이아몬드와 5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이아몬드 링 스케치.





1 각기 다른 커팅의 다양한 다이아몬드를 믹스한 이어링.
2 지구 광물을 연상시키는 7캐럿 이상의 오묘한 블랙 오팔과 다이아몬드가 매력적인 링.
3 팬시 비비드 옐로 다이아몬드와 5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이아몬드 링.
4 18K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호화로운 스트랩과 미니멀한 다이얼이 대비를 이루는 워치.

 

에디터 이서연(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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