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C의 운명적인 조우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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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2

더블 C의 운명적인 조우

하나의 C에 또 하나의 C를 더한다. 그렇게 2개의 C가 운명적으로 조우하며 영원을 그린다.

감동적 우정, 눈부신 로맨스, 심장이 멎을 듯한 아름다운 디자인. 가브리엘 샤넬은 평생 수많은 만남을 통해 작품의 영감을 얻었고, 이러한 만남이 샤넬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퀼팅 패턴이 반복되는 코코 크러쉬 컬렉션은 이 같은 운명적 만남을 그려내며 단순한 원형을 통해 강렬함과 섬세함, 견고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전한다. 골드 위 간결한 절개가 매끄럽고, 둥근 표면 위에서 십자 형태로 교차하며, 1955년부터 샤넬 하우스를 상징하는 퀼팅 패턴을 매력적으로 재해석한다.
이번에 새롭게 소개하는 코코 크러쉬 컬렉션 제품은 샤넬 고유의 베이지·화이트·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고, 핸드 폴리싱 처리해 드라마틱한 빛의 반짝임을 선사한다.





퀼팅 패턴이 반복되는 코코 크러쉬 컬렉션은 운명적 만남을 의미한다. 단순한 원형을 통해 강렬함과 섬세함, 견고함, 부드러움을 동시에 전한다.
퀼팅 패턴이 반복되는 코코 크러쉬 컬렉션은 운명적 만남을 의미한다. 단순한 원형을 통해 강렬함과 섬세함, 견고함, 부드러움을 동시에 전한다.
퀼팅 패턴이 반복되는 코코 크러쉬 컬렉션은 운명적 만남을 의미한다. 단순한 원형을 통해 강렬함과 섬세함, 견고함, 부드러움을 동시에 전한다.


COCO CRUSH You and Me
샤넬이 선보인 새로운 스타일의 유앤미 링을 주목할 것. 기존에는 링 하나에 스톤 2개를 세팅했다면, 새로운 유앤미 링은 2개의 선이 교차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운명이 얽힌 듯한 모습이 사랑과 자유를 동시에 상징한다. 링 측면은 크러쉬(Crush), 코코(Coco), 샤넬(Chanel)의 첫 글자인 ‘C’ 형태로 디자인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다. 스몰 코코 크러쉬 유앤미 링은 다이아몬드가 없는 베이지 골드 혹은 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베이지 골드로, 라지 링은 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베이지 골드로 선보인다. 

문의 080-200-2700, chanel.com, SPONSORED BY CHANEL





코코 크러쉬 컬렉션은 샤넬 고유의 베이지·화이트·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고, 핸드 폴리싱 처리해 드라마틱한 반짝임을 전한다.





왼쪽 코코 크러쉬 컬렉션은 골드 위 간결한 절개가 매끄럽고, 둥근 표면 위에서 십자 형태로 교차하며, 1955년부터 샤넬 하우스를 상징하는 퀼팅 패턴을 매력적으로 재해석했다.
오른쪽 두 개의 선이 교차하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코코 크러쉬 유앤미 링.

 

에디터 이서연(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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