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취향이 가득한 싱글 라이프 공간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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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5

나만의 취향이 가득한 싱글 라이프 공간

자신의 취향과 감각이 깃든 공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하는 화려한 싱글 라이프.

Joy of Binge Watching
왼쪽부터 직물의 독특한 위빙 디자인이 시선을 끄는 암체어는 Lola Glamour, 볼 형태 조명은 Light Now 제품. 등을 편안하게 감싸는 세레나 앤 도지(Serena and Doge) 암체어, 볼륨감 있는 부드러운 디자인의 마렌코(Marenco) 소파, 작은 사이즈의 원형 그레이 테이블은 모두 알플렉스(Arflex) 제품으로 Ace Avenue에서 만날 수 있다. 티컵과 소서는 리카르드 지노리(Richard Ginori) 제품으로 모두 Pishon에서 판매한다. 소파에 걸쳐둔 기하학적 패턴의 패브릭과 나뭇가지 그림 쿠션은 모두 Dav, 파블로 피카소의 1932년 작품 ‘Le Leve’를 커버로 제작한 쿠션은 The Conran Shop 제품. 스퀘어 패턴 카펫은 You & Us, 바닥에 둔 도트 무늬 유리 볼은 Huue Craft, 월넛 소재 커피 테이블은 Innometsa, 골드 손잡이가 포인트인 티포트와 화려한 꽃을 꽂은 레드 컬러 화병은 모두 The Conran Shop, 밀크 저그와 마카롱을 올린 디저트 플레이트는 모두 Pishon, 코퍼 소재 보디와 브라스 소재 다리가 조화로운 화병은 Rooming에서 판매한다. 태양을 닮은 벽시계는 비트라(Vitra)의 선버스트 클록(Sunburst Clock)으로 The Conran Shop에서 만날 수 있다. 예술 작품처럼 조형적 디자인의 캐비닛은 Lola Glamour, 꽃을 꽂은 화병 모양 세라믹 오브제는 Innometsa, 브라스 소재 원통형 화병은 모두 ARKI Store, 20세기의 상징적 의자 중 하나로 꼽히는 유려한 라인의 팬톤 체어는 A/Hus, 풀 뷰·라인 뷰·제로 뷰 세 가지 형태로 변신하는 혁신적 폼 팩터 디자인으로 공간을 재해석하는 시그니처 올레드 R TV는 LG Electronics, 기하학적 3D 패턴에 굴곡을 더한 램프 헤드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내는 스탠드 램프는 Kartell 제품. 은은한 오렌지 컬러 다마스크 로즈 패턴 벽지는 DID 더 페어(The Pair) 컬렉션 엘비라 오렌지, 바닥재는 LG Hausys 지아사랑애 2016 스텐실타일 그레이.





Passion for Horse Riding
위부터 카탈루냐 출신 안토니 미랄다(Antoni Miralda)의 1980년대 오리지널 사진 작품 포스터는 Artichoke에서 만날 수 있다. 승마를 즐기는 귀족을 프린팅한 셰이드가 돋보이는 테이블 램프는 De Huit, 가죽 손잡이가 달린 원형 캔들은 Louis Vuitton, 글라스 디퓨저와 룸 스프레이는 Diptyque, 구 형태 화병은 Pishon, 카넬레토 월넛 소재에 대리석 상판을 얹은 콘솔은 포라다의 지기(Ziggy) 10 제품으로 Ace Avenue에서 판매한다. 소가죽과 송아지 가죽의 마장마술용 아르페지(Arpege) 안장과 레드 안장 깔개는 모두 Hermès, 안장을 걸쳐둔 오크 체어는 A/Hus, 장인이 수작업으로 완성한 블랙 롱부츠는 이탈리아 브랜드 팔란티(Parlanti) 제품으로 Balios Saddles & Style, 정열적인 레드의 커스텀 부츠는 Lee Smith 1969에서 만날 수 있다. 포라다의 거울과 스툴을 더한 발레 스탠드는 Ace Avenue, 실크 스카프는 Hermès, 풍성한 꽃향기의 향수는 Louis Vuitton, 미니백처럼 생긴 캔버스 소재 와인 홀더와 승마용 장갑,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의 승마 헬멧, 채찍은 모두 Balios Saddles & Style 제품. 파스텔블루 푸프는 Ace Avenue, 얼룩말 그림의 블랭킷은 Hermès, 호피 무늬 러그는 Lee Smith 1969에서 만날 수 있다. 바닥재는 LG Hausys 지아사랑애 2016 스텐실타일 그레이.





Enjoyable Cooking Time
위부터 단순한 형태와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특징인 아일랜드와 키큰장은 다다(Dada)의 하이-라인6, 아일랜드 중앙의 수직 선반은 칼집·도마·양념통 등 다양한 슬라이딩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는 다다(Dada)의 모듈 시스템 시스테마 XY로 모두 Nexus에서 수입·판매한다.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원뿔형 커피메이커와 티포트·모카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는 모두 Alessi, 호박 모양 캐서롤은 Staub, 오렌지 & 핑크 컬러 다용도 볼은 Iittala 제품. 아보카도를 담은 볼과 플레이트는 Iittala, 우드 소재 절구와 방망이, 뒤쪽의 오크와 월넛 소재 도마 2종은 모두 The Conran Shop에서 판매한다. 스탠드 형태 여과기와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20cm 캐서롤과 아래 칸의 24cm 캐서롤은 모두 Alessi에서 판매한다. 손잡이가 달린 오렌지 컬러 볼은 Staub, 텀블러처럼 생긴 쿠키 프레스와 클래식한 디자인의 제면기는 모두 Miltec House, 700W의 강력한 파워에 공학적으로 설계한 6개의 스테인리스스틸 칼날이 식재료를 완벽하게 분쇄하는 핸드 블렌더는 Dualit 제품.





Precious Jewelry Closet
위부터 드레스 룸을 완성하는 모듈인 글리스 마스터 아일랜드 서랍장은 Nexus에서 판매한다. 시계, 스카프, 주얼리 등을 위한 전용 수납 트레이와 유리 상판, 에코 스킨으로 마감한 선반으로 구성했다. 코퍼 소재 원형 트레이는 Menvha, 화려한 디자인의 트윌리는 Hermès, 향수는 Tom Ford, 진주를 장식한 링은 Tasaki, 열쇠 모양 키링은 Rooming 제품. 바닥에 깐 레이스 스퀘어 스카프는 Dior, 다크 브라운 글라스 패키지에 천연 왁스를 담은 캔들은 Tom Ford, 금속 플루트와 유리 트레이로 구성한 화병과 스너퍼가 뚜껑 역할을 하는 캔들홀더는 모두 Rooming, 코퍼 소재 컨테이너에 담은 포푸리는 Menvha에서 만날 수 있다. 왼쪽 서랍에 돌돌 말아 넣어둔 진주 롱 네크리스는 M/G Tasaki, 패브릭이 연상되는 독특한 질감의 스트랩 워치는 Dior, 진주 네크리스는 Tasaki 제품. 오른쪽 서랍에 넣어둔 주얼리 같은 골드 컬러 워치는 Dior, 볼드한 실버 네크리스와 골드 도금 디테일의 브레이슬릿 2종은 모두 Hermès, 바람·태양·별·달을 모티브로 한 로즈 셀레스트 네크리스는 Dior, 진주 체인 네크리스와 진주 & 다이아몬드 두 줄 네크리스는 모두 Tasaki, 진주를 반으로 자른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네크리스는 M/G Tasaki 제품.





Fashion is My Life
위부터 워크 인 클로짓은 몰테니의 대표적 옷장인 글리스 마스터로 Nexus에서 만날 수 있다. 새로운 도어 타입 시스테마 7(Systema 7)은 시스템장의 도어 역할뿐 아니라 드레스 룸 앞쪽에 설치해 공간을 분할하고 출입구 역할도 한다. 세 번째 선반에 올려둔 독특한 유약을 바른 2개의 화병은 모두 Huue Craft, 산뜻한 옐로 컬러를 가미해 분위기가 화사한 룰리스 미니백은 Hermès, 입술 모양 오브제와 손잡이가 달린 퍼플 컬러의 작은 금고는 모두 Rooming, 미세한 플리츠 패턴이 아름다운 빛 그림자를 만들어내는 무선 램프는 Kartell 제품. 그 아래 선반의 골드 소재 화병은 ARKI Store, 고깔 모양 돔 커버가 있는 트레이는 Kartell, 디퓨저와 룸 스프레이, 트레이는 모두 ARKI Store, 스터드 장식 선글라스는 Alexander McQueen, 마블 스탠드의 원형 탁상 거울은 Innometsa, 화이트 스트랩 워치는 Hermès, 원통형 주얼리 박스는 ARKI Store, 19세기 오페라 가수 리나 카발리에리(Lina Cavalieri)의 얼굴을 프린팅한 포르나세티 캔들은 The Conran Shop, 유리 화병과 그릇의 고전적 우아함을 재해석한 캔들홀더는 모두 Innometsa에서 판매한다. 물감이 번진 듯한 패턴의 페이퍼 박스는 ARKI Store, 브라운 톨 스토리 백은 Alexander McQueen, 싱그러운 그린 톤 에르 백은 Hermès 제품. 수많은 삼각형을 연결해 보석처럼 영롱한 빛을 발하는 스툴은 Kartell, 알파벳 T 클로징이 돋보이는 미니백과 블루·버건디·화이트 컬러가 조화로운 로퍼는 모두 Tod’s, 페이퍼 박스는 ARKI Store, 메탈릭 자수 코튼 소재 펌프스는 Dior, 가죽 펌프스는 Tod’s, 정사각 패턴이 반복적으로 이어진 러그는 The Conran Shop에서 판매한다.





Drinking Together Online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황동 소재 긴 다리와 대나무 메시 소재의 조화가 우아한 콘솔은 Huue Craft, 나뭇가지를 꽂은 화병 겸 오브제는 Innometsa, 호리병 형태 화병은 Huue Craft 제품. 접어 올린 듯한 등받이 디자인이 독특한 암체어는 Lola Glamour, 쿠션은 Dav 제품. 알루미늄 갓이 돋보이는 테이블 램프는 Light Now, 클래식한 고가구 같은 느낌의 스피커는 탄노이(Tannoy) 제품으로 Editori에서 판매한다. 화이트와 골드의 조화가 세련된 바 캐비닛은 Ilmodo, 그 안의 옐로와 레드 손잡이가 달린 와인잔은 Riedel, 은은한 퍼플 컬러의 와인잔과 옐로 그러데이션의 샴페인잔은 모두 Saint Louis, 두 번째 칸의 와인 카라페와 화이트 와인잔은 모두 Rooming, 붉은 다면체 크리스털 손잡이가 돋보이는 와인잔은 Bacarrat, 호리병 디자인의 디캔터는 Riedel, 글라스 피처는 Rooming 제품. 깊고 풍부한 풍미를 자랑하는 발베니 30년과 토피와 무화과, 달콤한 바닐라 향이 특징인 글렌피딕 21년은 William Grant & Sons Korea에서 수입·판매한다. 잘 익은 사과와 레드베리 향, 달콤한 오렌지와 블랙커런트 맛이 조화로운 발렌타인 글렌버기 18년은 Pernod-Ricard Korea, 긴 생육 기간을 거친 풍성한 아로마의 마운드 에덴 샤도네이는 Maison Kontti, 풍만하고 부드러운 메를로의 특징이 가득 밴 아리에타 메를로 허드슨 빈야드는 The Vin CSR에서 구입 가능하다. 모듈 형태 테이블은 Innometsa, 10.9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아이패드 에어 4세대는 Apple, 실버 트레이는 ARKI Store, 유리에 그림을 일일이 새겨 넣는 에칭 기법으로 우아함을 살린 샴페인 플루트와 화려한 커팅 디자인의 화병은 모두 Bacarrat, 물방울 모양 마개를 더한 디캔터는 Saint Louis, 위스키잔은 Riedel, 레드 플래건에 담긴 로얄살루트 29년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 피니시 에디션은 Pernod-Ricard Korea, 비정형적 굴곡과 녹아내리는 듯한 패턴의 페르시안 러그는 Say Touché 제품. 은은한 오렌지빛 다마스크 로즈 패턴 벽지는 DID 더 페어(The Pair) 컬렉션 엘비라 오렌지, 바닥재는 LG Hausys 지아사랑애 2016 스텐실타일 그레이.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사진 박원태
스타일링 배지현(d.Floor)
코디네이션 이혜림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황은채, 채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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