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시간을 거스르고 싶다면, 라프레리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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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8

피부 시간을 거스르고 싶다면, 라프레리

피부 시간을 역행하게 할 궁극의 집중 트리트먼트, 라프레리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
한 달 동안 사용하는 집중 트리트먼트 제품.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 포뮬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생기를 잃어가는 피부를 깨워준다.

The Beginning of La Prairie
시간의 비밀을 찾아 영원한 아름다움에 대한 꿈은 실현 가능할까? 클리닉으로 시작한 라프레리 같은 브랜드를 들여다보면 언젠가 이 꿈의 실현을 이루어낼 기술이 탄생할 거라는 기대에 힘이 실리는 것은 사실이다. 오늘도 라프레리는 피부 본연의 활성화 능력을 강화하는데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있다. 이 브랜드의 스토리는 흐르는 시간을 잡아두려 한 한 남성의 노력에서 시작한다. 라프레리의 폴 니한스 박사는 피부에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부여하기 위한 수년간의 선구적 연구와 끊임없는 노력 끝에 1931년 혁신적인 쎌루라 사이언스를 개발했다. 쎌루라 사이언스는 평화로운 레만 호숫가에 자리한 클리닉 라프레리에서 당시 극소수의 특권층에게만 제공했고, 피부를 깨워 피부 본연의 에너지를 활성화 시키는데 도움을 주었다. 지금 들어도 신비롭고 놀라운 쎌루라 사이언스는 브랜드의 근간이 되었다. 폴 니한스 박사의 연구는 21세기 피부 과학을 만나 라프레리의 독자적 성분인 쎌루라 콤플렉스의 기초가 되었고, 이 특별한 성분의 진화는 현재도 진행 중이다. 라프레리의 모든 컬렉션이 기존 안티에이징과는 구별되는 특별함을 자랑하지만, 그중에서도 브랜드 최상위 라인인 플래티늄 래어 컬렉션은 브랜드의 정수를 경험하게 해준다. 그리고 2021년, 이 고귀한 컬렉션에 또 하나의 제품이 추가된다. 플래티늄 래어 컬렉션의 정수인 오뜨-레쥬베네이션 과학을 집약한 플래티늄 래어 오뜨 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이 탄생한 것이다.





위 왼쪽 스위스 레만 호숫가에 자리한 클리닉 라프레리.
위 오른쪽 라프레리 스킨케어 과학의 기반을 마련한 폴 니한스 박사.
아래쪽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은 사용 전 포뮬러를 활성화해야 한다. 마법같이 활성화되는 포뮬러에서도 라프레리의 미학을 느낄 수 있다. 1년 내내 균형 잡힌 피부를 위해 10일에 한 병씩 한 달 동안, 1년에 네 번 사용할 것을 권한다.

A New Science of Haute-Rejuvenation
라프레리의 최상위 라인 플래티늄 래어 컬렉션은 작년 11월, 피부 전체에 일종의 레쥬베네이팅 루프를 만들어주는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컬렉션으로 한 번 더 진화했다. 피부 본연의 건강한 에너지를 활성화하는 것. 라프레리의 노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라프레리는 폴 니한스 박사의 연구를 토대로 피부 에너지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집중 트리트먼트가 필요하다는 것에 주목했고, 3단계에 걸쳐 피부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을 선보이게 되었다.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도 피부에 제대로 흡수되지 않으면 무용지물. 신제품의 포뮬러는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 핵심 성분을 효과적으로 피부에 전달한다. 이 핵심 과정을 거쳐 전달된 포뮬러는 피부층에 작용해 에너지를 잃어가는 피부 본연의 잠재력을 되살린다. 생기를 되찾은 피부는 투명하게 정돈되고 보습과 광채, 탄력이 향상되어 한층 어려 보이는 피부로 거듭난다.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은 한 달 집중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이다. 한 병당 10일 분량씩, 세 병의 바이알(vial)로 구성한 이유다. 각 바이알은 서로 다른 두 포뮬러가 섞이지 않도록 2개 층으로 분리되어 있다. 사용 전 제품에 함께 구성한 플래티늄 카탈리스트에 끼워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포뮬러가 마법같이 폭발하면서 활성화된다. 플래티늄처럼 빛나는 오팔 빛깔의 포뮬러를 피부에 바르는 행위만으로 스킨케어가 선사하는 최상의 호사를 경험할 수 있을 것. 강력한 영양분을 공급할수록 피부엔 그만큼 휴식도 필요하다. 한 달간 고강도의 레쥬베네이션 케어 후 두 달 동안 쉬면서 리밸런싱 시간을 거친 후 1년에 네 번, 간헐적으로 사용하면 1년 내내 균형 잡힌 피부로 가꿀 수 있다.





궁극의 하이엔드 스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컬렉션.
왼쪽부터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크림,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 플래티늄 래어 쎌루라 나이트 엘릭시어.

Platinum Rare Collection
피부 본연의 에너지를 활성화하려면 피부 전반의 활동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라프레리가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을 선보인 것은 바로 이 피부의 레쥬베네이팅 루프를 돕기 위해서다. 컬렉션에 추가한 신제품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을 포함한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컬렉션은 브랜드의 독자적 성분인 쎌루라 콤플렉스와 새롭게 개발한 플래티늄 멀티펩타이드를 핵심으로 한다. 플래티늄 멀티펩타이드는 구형(球形)의 플래티늄 입자에 3개의 서로 다른 펩타이드를 부착한 형태가 특징으로 주요 레쥬베네이팅 활동을 활성화한다. 이 두 성분을 통해 더욱 강력해진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포뮬러는 피부 본연의 건강한 에너지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의 효과는 다양한 성분 분석을 통한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확인되었다. 피붓결이 정돈되고, 보습과 광채가 개선되며, 더욱 탄력 넘치는 피부로 변화한다. 라프레리는 과학과 미학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대표적 브랜드다. 플래티늄 래어 컬렉션 역시 최상의 스킨케어 효과뿐 아니라 아름다운 제품 디자인으로 뷰티 리추얼의 시작을 알린다. 컬렉션의 전 제품에 보석 같은 자수정 컬러 코드를 녹여냈고, 피펫과 펌프에도 귀금속처럼 빛나는 플래티늄 컬러를 적용하는 등 디테일 역시 놓치지 않았다. 오뜨-주얼리 코드를 반영한 플래티늄 컬러 박스는 포장을 벗겨내는 순간부터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제품 뚜껑을 열어 마주하는 포뮬러는 벨벳과 같이 부드럽고 은은하게 빛나며, 섬세한 시그너처 향은 뷰티 리추얼에 우아함을 더한다.







신제품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 다음 단계에 사용하면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데이 & 나이트 세럼.
왼쪽부터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엘릭시어, 플래티늄 래어 쎌루라 나이트 엘릭시어.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크림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리추얼의 마지막 단계에 사용한다. 스패출러로 소량을 덜어 손가락의 체온으로 따뜻하게 한 후 얼굴 각 부위에 점을 찍듯 바른다. 피부 본연의 건강한 에너지를 깨우는 데 도움이 된다.


The Ritual of Rejuvenation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스킨케어 리추얼은 깨끗하게 세안한 피부에서 시작한다. 클렌징 후 첫 단계에 사용하는 플래티늄 래어 쎌루라 라이프 로션은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다음 단계의 트리트먼트를 위해 피부를 준비시킨다. 신제품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은 로션 다음 단계에 사용하면 편안하고 우아한 사용감과 오뜨-레쥬베네이션 과학이 선사하는 궁극의 레쥬베네이팅을 경험할 수 있다. 그다음 세럼 단계에서는 낮에는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엘릭시어를, 밤에는 플래티늄 래어 쎌루라 나이트 엘릭시어를 사용한다.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엘릭시어는 낮 동안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고, 플래티늄 래어 쎌루라 나이트 엘릭시어 한 방울은 밤사이 새로 태어난 듯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섬세한 눈가는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아이 엘릭시어로 관리하자. 낮과 밤에 모두 사용하는 제품으로, 눈가 피부 탄력과 광채 개선에 효과적이다. 아이 세럼을 사용한 후에는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아이 크림을 바르면 섬세한 눈가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 눈가 퍼밍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리추얼의 마지막 단계는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크림이 함께한다. 피부 본연의 건강한 에너지와 컨디션을 개선하는 제품으로 궁극의 럭셔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노부히로 나카니시가 플래티늄 래어 컬렉션을 위해 완성한 두 번째 작품 ‘Eternal Circle’. 직접 촬영하고 그린 스위스 산을 디지털화해 끊임없이 순환하게 함으로써 ‘영원성’의 개념을 표현했다.
스위스의 산을 탐험 중인 노부히로 나카니시.
이번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Platinum’을 작곡한 막스 리히터.


Art from Platinum Rare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 런칭과 더불어 라프레리는 또 한번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이어간다. 이번 스토리 역시 지난해 연말 플래티늄 래어 컬렉션과 함께 선보인 일본의 비주얼 아티스트 노부히로 나카니시(Nobuhiro Nakanishi)와 영국의 저명한 작곡가 막스 리히터(Max Richter)의 협업으로 완성했다. 나카니시의 새로운 작품은 그가 플래티늄 모먼트의 첫 프로젝트를 위해 스위스의 여러 산을 등반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제작했다. 그는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이 지향하는 ‘영원’이라는 개념을 더욱 깊이 탐구했고, 이를 위해 ‘스트라이프 드로잉(stripe drawing)’이라는 기법을 적용했다. 직접 그린 일련의 선과 여백으로 채운 60점의 그림이 하나가 된 작품 ‘Eternal Circle’은 그렇게 탄생했다. 언뜻 단순한 그래픽처럼 보이지만 마지막 그림이 첫 번째 그림과 연결되며 끝없이 순환하는 구조로, 시간의 영원성이라는 개념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디지털화한 비디오 작품으로 선보이는 ‘Eternal Circle’에 특별함을 입히는 요소는 막스 리히터가 라프레리를 위해 작곡한 음악 ‘Platinum’. 감성적으로 치솟는 리듬과 순환하는 선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라프레리가 플래티늄 래어 오뜨-레쥬베네이션 프로토콜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영원한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두 아티스트의 협업으로 완성한 영상 작품은 지난해 아트 바젤 마이애미비치의 온라인 뷰잉룸을 통해 공개했으며 라프레리 홈페이지(www.laprairie.com/k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라프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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