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무드의 아름다운 신부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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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1

레트로 무드의 아름다운 신부

1970년대 감성적 무드를 더한 신부의 모습.

레이스 원 숄더 드레스는 Tom Ford, 플림 드 펑(plume de paon) 클립 이어링은 Boucheron.

Shining Blue
Make Up For Ever 아쿠아 XL 아이 펜슬 M26 매트 파스텔 블루 컬러로 두껍게 아이라인을 그리고, 그 위에 블루 글리터를 얹었다. 입술을 메운 것은 Este–e Lauder 퓨어 컬러 러브 리퀴드 립 103 코코 바나 벨벳 무스. 입술을 가득 메워 바른 뒤 남은 분량에 파운데이션을 섞어 뺨 위에 사선으로 덧발랐다.





여러 겹의 샤 드레스는 La Silhouette de Eugenny, 이어링은 Bell & Nouveau.

Soft Black
Maybelline New York 라인 타투 크레용 다크 브라운으로 눈꼬리를 따라 아이라인을 길게 빼서 그렸다.그 위에 Maybelline New York 레몬에이드 크레이즈 팔레트 중 올드패션드 컬러를 덧발라 부드럽게 문지르고, 슈가코티드 컬러를 눈두덩과 언더라인에 덧바른 뒤 메인스퀴즈 컬러로 반짝이는 느낌을 더했다. 입술과 뺨에 바른 것은 Amuse 소프트 크림 치크 누드 캐롯 컬러.





레이스 블라우스는 La Silhouette de Eugenny,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디 레이스 쿼츠 워치와 미모사 링은 모두 Damiani.

Vintage Red
Huda Beauty 파스텔 옵세션즈 로즈 팔레트 중 라벤더 컬러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른 뒤 눈 중앙을 중심으로 화이트 펄 섀도를 덧바르고 Dior 5꿀뢰르 647 언드레스 중 다크 브라운 섀도로 눈꼬리 부근에 아이라인을 그렸다. 입술은 Nars 프리시전 립 라이너 마니 컬러로 라인을 그린 뒤 Amuse 듀틴트 #02 한강브리즈를 메워 완성. 광이 나는 뺨을 연출하기 위해 입술에 바른 제품과 Elizabeth Arden 에잇아워크림을 섞어 발랐다.





레이스 로브 드레스는 Ray & Co, 헤어밴드는 Bell & Nouveau, 이어링은 Miriam Haskell by The Queen Lounge.

Faded Neon
눈두덩에 Huda Beauty 네온 옵세션 그린 팔레트 중펄이 들어간 그린 컬러를, 아이홀과 언더라인에는 화이트 펄 컬러를 바르고 풍성한 인조 속눈썹에 Sephora Collection 사이즈 업 마스카라 워터프루프를 덧발라 마무리한다. Maybelline New York 라인 타투 하이 임팩트 라이너 블랙 컬러로 눈꺼풀 점막에 라인을 그리고, 눈 밑에는 Dior 디올쇼 온 스테이지 라이너 매트 화이트 컬러로 라인을 그린다. 입술에 바른 것은Dear Dahlia 센슈어스 매트 립 수트 08 로우 컬러.





화려한 드레스는 Bridal Kong, 이어링은 Bell & Nouveau.

Pearly Purple
눈두덩에 Chanel 레 꺄트르 옹브르 #294 중 펄 연보라 컬러를 넓게 펴 바르고, 어두운 컬러로 속눈썹 가까이에 아이라인을 그린 뒤 진주와 큐빅을 붙여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입술에는 M.A.C 파우더 키스 리퀴드 립컬러 크로스페이드를 발랐다.





진주 장식 헤어밴드는 Ray & Co, 매그니피센트 파베 페더 이어링은 Stephen Webster.

Rustic Brown
Dear Dahlia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 02 시크릿 랑데뷰 중 밤 타입의 브라운 컬러를 아이홀 언더라인에 펴 발랐다. 뺨에는 Fenty Beauty 킬라와트 프리스타일 하이라이터 듀오 중 라이트닝 더스트 컬러를, 눈머리와 콧대, 입술 산, 턱 끝에는 같은 제품의 파이어 크리스탈 컬러를 덧발라 입체적인 얼굴을 완성했다. 입술에 바른 것은 Fenty Beauty 글로스 밤 유니버셜 립 루미나이저 중 펜티글로우.





주얼 장식 드레스는 La Silhouette de Eugenny, 진주 장식 안경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Lovely Brick
Fenty Beauty 칙스 아웃 프리스타일 크림 블러셔 중 써머타임 와인 컬러를 눈가, 관자놀이, 광대를 고루 감싸듯 넓게 블렌딩해 발랐다. 매트한 입술은 Dear Dahlia 센슈어스 매트 립 수트 07 컨피던트를 가득 메워 발라 완성했다.

 

에디터 이성진(프리랜서)
사진 김태선
모델 Sophie Schagen
패션 스타일링 이경원
헤어 김승원
메이크업 이나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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