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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0

티셔츠 +α

간편하게 입는 티셔츠에 하나만 더하니 컬렉션 룩이 완성됐다.

티셔츠 + 마이크로 백
소지품이 적은 남자라면 마이크로 백을 적극 활용하자. 티셔츠에 크로스로 멘 가방이 스타일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1박 2일 여행을 떠나거나 평소 짐이 많은 경우에는 발렌티노처럼 마이크로 백과 토트백을 함께 연출하자.











티셔츠 + 목걸이
도전에 소극적인 남자도 가장 먼저 시도해 볼 수 있는 것이 목걸이다. 펜던트가 작은 것으로 스타일링하면 눈에 거슬리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소매 티셔츠만 입었을 때와 달리 목걸이를 더한 모습에 스스로 만족스러울 것이다. 조금 더 도전하고 싶다면 볼드한 체인 목걸이나 오프 화이트 컬렉션처럼 목걸이를 여러 개 레이어링하자.











티셔츠 + 벨트 백
여행이 그리운 사람이라면 티셔츠에 벨트 백을 더해라. 벨트 백은 여행자들의 전유물 아니던가. 랑방이 보여준 것처럼 티셔츠에 잘 고른 벨트 백 하나 더하면 당장 어디로 떠날 것만 같은 스타일이 완성된다. 벨트 백을 때로는 허리에 때로는 크로스로 몸을 가로지르게 연출하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티셔츠 + 하네스
최근 힙한 액세서리를 꼽으라면 단연 하네스다. 안전벨트에서 발전한 디자인으로 티셔츠나 셔츠 어디든 걸치기만 하면 느낌있는 스타일이 완성된다. 버질 아블로가 하네스의 선두주자인데, 루이비통 컬렉션에서 하네스 하나로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티셔츠 + 재킷
냉방으로 인해 여름에도 리넨 재킷을 입는 남자라면 주목할 것. 실내에서 재킷을 거치고 있다가 해가 작열하는 실외로 나갈 때는 오피신 제네랄처럼 가볍게 허리에 묶어주면 된다. 어딘가 여유로운 남자처럼 연출할 수 있다.

 

에디터 김원(kw_06@noblesse.com)
디자인 장슬기   사진 imaxtree, matches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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