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LIFESTYLE
  • 2020-02-01

다이닝 테이블 꾸미기

카페나 아지트처럼 꾸미고 싶다면 이 리스트를 주목하자.

Dining Key Look



왼쪽부터_ 디자인 듀오 감프라테시(Gamfratesi)가 고전적인 토넷 체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한 모리스(Morris) 체어. 라탄 소재로 제작한 높은 등받이가 우아하면서 아늑한 공간을 연출하며, The Mansion에서 판매한다. 펼쳐진 부채가 연상되는 비정형 테이블 상판의 면면을 활용해 다양한 구도로 앉아서 식사를 하거나 사무용 테이블로 연출할 수 있는 벤타글리오(Ventaglio) 테이블, 실린더에 꽃을 꽂거나 볼에 과일이나 오브제 등을 담아 식탁 위 센터피스로 활용하기 좋은 보아(Voir) 화병, 사다리 모양 힐 하우스(Hill House) 체어는 모두 Creative Lab 제품. 2개의 셰이드를 개별적으로 회전시켜 빛을 다양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멀티라이트(Multi-lite) 펜던트는 Innometsa, 그래픽적 형태가 페인팅 속 오브제를 연상시키는 블루 저그는 Chapter1, 의자의 선과 모양에 따라 다양한 방향으로 연출 가능한 텍타의 B1 체어는 Hpix에서 만날 수 있다.




Dining Table Lookbook



1 왼쪽부터_ 서커스(Cirkus) 벽 램프는 Ago Lighting, 비지오니 비(Visioni B) 러그는 Boe에서 판매한다. 상판, 다리, 받침을 각기 다른 소재와 컬러로 매치한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의 메스클라(Mezcla) 테이블은 Innometsa, 황동 센서(Censer) 오브제, 아파라투스(Apparatus)의 네오(Neo) 비앙코 대리석 랜턴은 모두 Hpix, 바닥에 놓인 조명은 Ferm Living에서 판매한다.
2 왼쪽부터_ 라탄 소재를 촘촘히 엮은 보디에 블랙 오크 상판을 올린 미니폼스(Miniforms)의 콜로니(Colony) 테이블, 조지 젠슨(Georg Jensen)의 캔들홀더는 모두 Arki, 핑크 세라믹 저그는 Att Clay Studio 제품. 조형적 형태가 돋보이는 스페클드(Speckled) 화병은 Dayglow, 오크우드의 자연스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30 디그리(30 Degree) 펜던트 램프는 Innometsa에서 만날 수 있다.
3 왼쪽부터_ 비대칭적이고 조형적 형태로 다이닝 테이블 혹은 회의용 테이블로도 두루 적합한 M21 테이블, 유리와 나무 소재를 결합한 토피(Tooopy) 베이스, 황동과 대리석을 조합한 네오 볼, 유리 선반 위 실버 볼 오브제는 모두 Hpix, 부드럽고 유연한 곡선형 실루엣이 돋보이는 버티고(Vertigo) 펜던트는 J’aime Blanc에서 만날 수 있다.
4 왼쪽부터_ 사과를 형상화한 오브제는 Spacelogic 제품. 테이블 다리를 접을 수 있어 이동과 보관이 편리한 아틀리에 오이(Atelier Oi)의 서펜타인(Serpentine) 테이블, 이국적인 열대 꽃이 연상되는 블루 베이스는 모두 Louis Vuitton, 테이블 에센스(Essence) 와인잔은 Iittala에서 판매한다. 블루 세라믹 보디 플로어 램프는 Ferm Living 제품.




Dining Chair Collection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 주방에 모던한 감각을 더하는 포인트 체어로 제격인 그레이23(Gray 23) 체어는 Gervasoni, 3D 레이저 기술과 튜브 밴딩 기법으로 완성한 스틸 프레임에 코냑 컬러 가죽 시트를 입혀 단순하면서 우아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스플리트(Split) 체어, 부드럽게 깎은 레드 나무 프레임과 고리버들을 엮은 시트를 조합한 크누드 홀셰르 앤 에이나르 페데르센(Knud Holscher & Ejnar Pedersen) 의자는 모두 Hpix 제품. 스트링을 엮은 등받이 시트가 몸의 곡선을 따라 유연하게 몸을 지지하는 우남(Unam) 체어는 Richwood, 캐피톨 콤플렉스(Capitol Complex) 오리지널에 가장 가깝게 복원한 오마주 아 피에르 잔느레(Hommage a Pierre Jeanneret) 체어는 Creative Lab에서 만날 수 있다. 날렵한 디자인에 두툼한 쿠션 시트를 매치해 편안한 착석감을 자랑하는 벤드(Bend) 체어는 Disamobili, 선과 도형으로 이루어진 기하학적 형태의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트리안골로(Triangolo) 체어는 Dansk, 바퀴가 달려 있어 다이닝 체어 외에 사무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디자인의 AAC153 체어는 Innometsa에서 판매한다.




Dining Mix-Match



(왼쪽)왼쪽부터_ 둥근 곡선의 베이지 패브릭 등받이에 슬림한 블랙 레그를 매치한 절제미가 돋보이는 모로소(Moroso)의 프레셔스(Precious) 체어, 날렵하게 뻗은 레그와 간결한 직선의 상판이 어우러진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의 마틸다(Mathilda) 테이블은 모로소 제품으로 모두 Disamobili, 표면에 불규칙하게 흩뿌린 도트 문양이 돋보이는 접시는 Iittala, 러프한 세라믹 소재 프래틸라(Frattila) 화병은 Segment 제품. 위아래로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U자형 모듈이 특징인 펜던트 램프는 Ago Lighting에서 만날 수 있다.
(오른쪽)왼쪽부터_ 마틸다 테이블은 Disamobili, 테이블 위 테라코타 리지(Ridge) 화병은 8colors, 오렌지와 레몬 컬러 수납함은 Hermes 제품. 부드러운 라운드 형태로 구부린 부채꼴 모양 등받이가 우아한 트리니다드(Trinidad) 체어는 Dansk, 핸드 우븐 펜던트,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n)이 디자인한 혀 모양 통그(Tongue) 체어는 모두 Innometsa, 등받이와 손잡이, 시트 부분의 다양한 컬러 조합이 개성 있는 다이닝 공간을 완성하는 마틸다 체어는 Disamobili에서 만날 수 있다.

 

에디터 김윤영(프리랜서)
사진 심윤석   스타일링 하해지(Garage)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