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Objet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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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3

나만의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Objet

프리미엄 가전의 정의를 새로 쓰는 LG 오브제.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싶은 이들을 위한 즐거운 놀이터 < Space is LG Objet > 전시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제품마다 각기 다른 컨셉으로 꾸민 전시.

가전일까, 가구일까? LG 오브제의 등장은 가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현대인은 홈루덴스족(Home-ludens族)을 자처한다. 홈루덴스족은 인테리어를 넘어 주거 공간에서 먹고, 보고, 듣고, 쉬는 모든 행위를 통해 나만의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집을 단순한 쉼의 공간이 아닌, 나만의 개성을 채운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완성하길 원하는 것이다. 지난 10월 16일 청담동 디자이너클럽에서 열린 LG전자의 < Space is LG Objet >전은 이런 홈루덴스족의 흥미로운 놀이터였다.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신개념 융복합 가전이자 초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인 LG 오브제를 공간 디자이너 김치호 대표가 컨셉에 따라 다양하게 꾸민 공간에서 제품을 느끼고 체험해보는 전시였다.




1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인 거실에 가구처럼 어우러진 LG 오브제 TV.
2 관리가 용이한 LG 오브제 가습 공기청정기.

취향대로 꾸민 공간
LG전자는 이번 기획전에서 가전과 가구가 조화를 이룬 컨셉 공간 네 곳을 선보였다. 가장 먼저 만나는 서재와 다이닝을 결합한 공간에서는 오렌지의 화사한 컬러를 배경으로 놓인 LG 오브제 오디오를 볼 수 있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어디에 두어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이드 테이블로도 활용 가능한 제품. 특히 LG 오브제 오디오는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 메리디안(Meridian) 오디오와 함께 사운드를 구현해 음악 애호가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준다.
아치형 입구를 따라 왼쪽으로 들어가면 LG 오브제 가습 공기청정기에서 내뿜는 쾌적한 공기가 가득한 가든형 홈시어터 공간이 등장한다. 그린 색상을 배경으로 마치 실내 정원에서 LG 오브제 TV를 시청하며 휴식을 즐기는 듯한 컨셉으로 꾸며 싱그러운 기운을 전달한다. 특히 눈여겨본 것은 편리함이다. 대체로 관리하기 까다로운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제품에 비해 LG 오브제 가습 공기청정기는 관리가 편하고, 조용한 청정과 가습으로 쾌적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준다. 라벤더가 연상되는 보랏빛 방으로 들어서면 거실 한쪽에 바가 마련된 공간이 등장한다. 정면에 TV가 있고 작은 미니바에는 냉장고가 놓여 있어 언제든 즐거운 홈 파티를 열 수 있는 흥미로운 프라이빗 거실을 연출한 것. 얇은 스크린 패널을 옆으로 쓱 밀면 양쪽으로 수납공간이 생기는 마법 같은 TV는 모던한 디자인뿐 아니라 자칫 지저분해질 수 있는 거실을 깔끔하게 정리하기 좋다. 마지막으로, 하루의 일상을 마무리하는 공간. 침실과 파우더 룸을 결합한 하늘색 공간에서는 콤팩트한 크기로 사용하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맞춤형 LG 오브제 냉장고와 함께 침실 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해줄 LG 오브제 가습 공기청정기를 만날 수 있었다.




3 아름다운 침실에 LG 오브제 냉장고가 고급 협탁처럼 놓여 있다.
4 콤팩트한 크기의 LG 오브제 냉장고는 거실이나 서재, 침실 등 원하는 공간에서 다양하게 사용하기 좋다.
5 냉장고 하단에 있는 무드등은 어두운 환경에서 조명 역할을 한다.

나만의 확실한 행복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는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라 불리는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가전도 가구처럼 아름다울 수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디자인. 고민 끝에 LG 오브제는 소재의 아름다움을 최대로 풀어내 어떤 공간에도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는 가전을 만들었다. LG 오브제 냉장고와 가습 공기청정기의 외관은 고급 가구에 쓰는 북미산 애쉬원목을 사용했는데, 고객들은 선호하는 색상과 인테리어 등을 고려해 블랙 브라운, 내츄럴 브라운, 다크 그레이, 로얄 네이비 중 선택할 수 있다. 전시에 참여한 사람들은 따로 마련된 청음실에서 보다 집중해 음악 감상을 하고, 행사장 한쪽에 마련된 애쉬원목 체험을 통해 LG 오브제에 사용된 고급 원목 소재를 보다 자세히 느끼고 체험할 수 있었다.
< Space is LG Objet > 전시의 마지막은 어반자카파의 축하 무대로, 감미로운 멜로디가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는 공연이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이 “나만의 공간과 조화를 이룬 LG 오브제를 통해 고객들이 공간 가전의 프리미엄 가치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한 것처럼, 어디에 두어도 이질감 없는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 확실한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영국 메리디안 오디오와 협업한 LG 오브제 오디오는 거실이나 다이닝 공간에서 빛을 발한다.

 

에디터 이다영(yida@noblesse.com)
사진 표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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