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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1-16

ULTIMATE STYLE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과 함께하는 배우 정해인의 라이프 런웨이.

애시 브라운 스트라이프 더블 슈트는 SUITSUPPLY 화이트 셔츠와 타이, 슈즈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Styling for Meeting
공식 석상에서 모노톤의 단정하고 깔끔한 슈트를 선호하는 정해인에게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은 일상 속 필수 가전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풀 스크린 도어와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리뉴얼해 한층 스마트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낸다. 직관적 퀵 컨트롤 대화형 터치 LCD 화면을 통해 원하는 코스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으며, 코스 설명이나 현재 상태, 에러 메시지 등도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날씨에 따라 맞춤 코스를 추천하는 것도 특징. 블랙틴트미러, 샌드베이지, 클레이 브라운, 에센스 그라파이트, 크림그레이, 그라운드그린, 에센스 화이트 총 일곱 가지 컬러가 있다.





그레이 스웨이드 재킷은 NOIRLARMES 니트와 팬츠, 룸 슈즈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Perfect Packing for Travel
여행 중에도 완벽한 스타일링은 필수. 가볍게 산책하거나 식사를 위해 레스토랑에 들를 때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상을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의 블랙틴트미러 제품은 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의 고압 스티머를 빌트인해 간편하게 디테일을 살릴 수 있다. 칼라 깃, 목, 소매 등 섬세한 주름까지 케어해 완벽한 핏을 책임지는 것. 약∙중∙강 3단 고압 스팀으로 10분 안에 빠른 스타일링이 가능해 바쁜 아침이나 급하게 외출할 때 유용하다.





이너 니트와 카디건, 팬츠, 코트 모두 ZEGNA 룸 슈즈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Nice Fit for a Photoshoot
외출 전 간편하면서 깔끔한 스타일링이 필요할 때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은 진가를 발휘한다. 표준 스타일링 코스가 29분으로 이전보다 시간이 단축돼 의류를 빠르게 케어할 수 있기 때문. 촬영 스케줄이 있는 날 스타일러에 외투를 넣고 대본을 읽다 보면 금세 드라이클리닝한 듯 보송보송해진다. 한편, 다림질을 하듯 당겨 누르는 폴더 형태 ‘이지 핏 바지관리기’는 바지 사이의 밀착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구김이 잘 가는 바지 무릎 뒤까지 깔끔하게 케어해 단정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블랙 비딩 셋업 EMPORIO ARMANI 슈즈와 스카프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Ready to Celebrate
시상식, 영화제 등 축하하는 자리에서 배우는 누구보다 빛나는 존재다. 고급 소재 턱시도나 슈트는 품위를 유지해주지만, 그만큼 관리가 까다롭다.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은 이런 부담을 덜어주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지다. 분당 최대 350회로 강력하게 털고 의류 모양, 옷감의 특성에 따라 세기를 조절해 케어하는 ‘다이내믹 무빙행어’, 듀얼 히터로 코스에 따라 스팀양을 조절해 섬세하게 구김과 탈취, 살균 케어까지 하는 ‘듀얼히팅 트루스팀’ 기능을 갖춰 깔끔한 관리를 돕는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캐시미어, 실크, 모피/가죽 등 소재에 따른 케어 기능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 코스와 살균, 건조 코스가 있어 한층 세심한 맞춤 의류 관리가 가능하다.





화이트 니트와 팬츠, 룸 슈즈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Relaxing at Home
에너지 넘치는 활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재충전의 시간이다. 집에서 오롯이 휴식을 취할 때 정해인은 보드라운 소재의 편안한 옷을 즐겨 입는다고.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은 코스 종료 후 외부의 공기를 내부로 순환 케어하는 ‘자동 환기 시스템’을 갖췄다. 케어가 끝난 의류를 보송보송하게 보관하는 것은 물론, 안팎 공기를 자동으로 순환해 문을 열어두지 않아도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 제습이 가능하다.

 Interview  정해인과 스타일
오늘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과 함께 ‘라이프 런웨이’를 주제로 촬영했는데, 제품을 실제로 접해보니 어떤가요? 이전 모델을 사용 중인데, 이번 신제품은 디자인이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풀 스크린 도어가 상당히 눈에 띄더라고요. 기존 모델보다 조작부가 더 직관적으로 변해 한결 편리할 것 같아요.
촬영장에서 블랙틴트미러, 샌드베이지, 화이트 컬러를 실제로 봤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색상은 무엇인가요? 블랙틴트미러가 제 스타일이에요. 블랙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단정하면서 시크한 매력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 모델에만 포함된 고압 스티머도 상당히 유용해 보이고요.
평소 LG 스타일러를 사용한다고 했는데, 가장 유용한 때는 언제인가요? 고깃집 같은 음식점에 다녀오면 옷에 냄새가 배는데, 스타일러에 넣어두면 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져서 정말 좋아요. 자잘한 구김을 펴고 싶을 때도 효과적이고요. 방금 드라이클리닝한 것처럼 보송보송한 옷을 매일 입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죠.
평소 옷에 관심이 많은 편인가요? 일상에서 주로 선호하고 즐겨 입는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배우라는 직업이 다양한 옷을 접할 기회가 많다 보니 더 관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촬영이나 행사 때 멋지고 화려한 옷을 주로 입는 만큼 평소에는 편안한 스타일을 즐기는 편이에요. 검은색 등 무채색 계열 트레이닝복이나 티셔츠를 자주 입습니다.
소재, 컬러, 디자인 등 옷의 여러 요소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기능성이요. 기본적으로 편한 옷을 좋아하다 보니 원단에도 관심이 많아요. 일단 옷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요즘은 기능성 의류 중에도 디자인이 좋은 것이 많아 골라 입는 즐거움이 상당해요.
배우에겐 좋은 소재의 옷을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것도 자기 관리 방법 중 하나일 텐데요. 시상식처럼 갖춰 입어야 하는 자리에서는 어떤 스타일을 추구하나요? 미카도 원단으로 만든 블랙 혹은 진한 네이비 컬러 슈트를 선호해요.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라 입으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슈트는 그 자체로 완성도가 높은 의상이기에 오히려 다른 스타일링은 신경 쓸 게 별로 없어 편하기도 하고요.
마지막 질문입니다. 스스로 라이프스타일에 비춰볼 때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 기능적으로 유용한 가전제품이면서도 디자인적으로 아름답고, ‘포스’를 갖춘 점이 매력적이에요. 그 자체가 하나의 ‘오브제’라고 할 수 있죠.

 

에디터 김수진(suze@noblesse.com)
사진 최문혁
헤어 성찬
메이크업 순열
패션 스타일링 윤슬기
세트 스타일링 최서윤(다락)
어시스턴트 강유림(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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