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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9 WATCH NOW

피아제의 모든 매력

  • 2019-10-08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직선과 곡선의 만남, 음영을 만들어내는 입체적 깊이감, 시계의 얼굴에 매력을 더하는 독특한 텍스처까지, 피아제 시계에서 만날 수 있는 강렬한 임팩트.



케이스와 다이얼 위 건축미가 돋보이는 ‘피아제 엠퍼라도 쿠썽 미닛 리피터’를 위해 피아제는 탁월한 기술력, 순수한 소리, 정교한 마감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결합했다. 쿠션 형태와 원형이 균형을 이룬 18K 핑크 골드 케이스, 사파이어 크리스털 다이얼을 통해 들여다보이는 메커니즘이 시계의 미적 매력을 더욱 강조한다. 피아제의 시그너처라 할 수 있는 1200P를 기반으로 개발한 두께 4.8mm의 자체 제작 1290P 울트라-씬 셀프와인딩 미니트리피터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Piaget 제품.





운석의 유니크한 질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피아제 알티플라노’. 컬렉션 고유의 미니멀하면서 정갈한 스타일이 거친 운석의 느낌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위는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그레이 운석 다이얼을 매치했으며, 아래는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블루 운석 다이얼을 매치하고 베젤에 7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각각 30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케이스 지름 40mm에 시, 분, 날짜 기능을 갖췄으며, 울트라-씬 셀프와인딩 칼리버 1203P를 탑재했다. 모두 Piaget 제품.





스포티하고 견고해 보이는 케이스 지름 42mm의 18K 핑크 골드 ‘피아제 폴로 S’는 가로 스트라이프 형태의 기요셰 장식 화이트 다이얼이 모던해 보인다. 3시 방향에 30분 카운터, 9시 방향에 12시간 카운터를 갖춘 크로노그래프 기능의 셀프와인딩 칼리버 1160P를 탑재했다. Piaget 제품.





위부터_ 울트라-씬 강자로서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한 마스터피스. 스켈레톤 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피아제 알티플라노 스켈레톤’은 두께 2.4mm의 셀프와인딩 칼리버 1200P를 아름답게 깎아내 다이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정교하고 섬세하게 마감한 부품 하나하나에서 예술적 감각이 느껴진다. 3.65mm 두께의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핸드 와인딩’은 무브먼트와 케이스의 경계가 모호하다. 시계 케이스가 메인 플레이트 역할을 하도록 디자인한 후 시계 부품을 장착해 두께를 확연히 줄였다. 4.3mm 두께의 셀프와인딩 시계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910P’ 핑크 골드 모델은 무브먼트와 시계의 외부 요소를 통합하고 퍼리퍼럴 로터를 채택해 두께를 드라마틱하게 줄였다. 모두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클래식한 느낌을 배가했다. 모두 Piaget 제품.

 

에디터 이서연(janice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마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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