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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8

입술에 핀 꽃, 루즈 디올

무슈 크리스챤 디올에게 영감을 준 플라워는 2019년 가을, 디올 뷰티가 선보이는 새로운 립 컬렉션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꽃이라는 영감에 립 케어 효과와 감각적 터치를 가미한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컬렉션이 그 주인공이다.

왼쪽부터_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 #999 블룸, #635 엑스테이즈. 꽃잎처럼 부드러운 벨벳 피니시와 선명한 색감, 플라워 오일 성분을 통한 립 케어 효과를 지닌 리퀴드 립스틱.

손가락만큼 작지만 이미지 변신과 기분 전환에 더할 나위 없이 효과적인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립스틱이다. 여기에 파우치에서 꺼내는 순간 새빨간 케이스가 시선을 압도한다면? 정답은 디올의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컬렉션! 올 8월 23일, 디올은 디올 하우스의 플라워에 대한 사랑을 기념해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케어 효과를 담은 두 가지 립 제품을 선보인다. 부드럽고 감각적인 텍스처, 포뮬러와 케이스의 강렬한 색감이 여성의 니즈를 두루 만족시키는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와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립스틱이 그것.





왼쪽부터_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 #846 포피, #786 로즈우드, #569 판타지.

“내추럴 셰이드에서 트루 레드까지 이어지는 부드러운 컬러 팔레트에 새로운 차원의 케어 효과를 담고자 했습니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

특히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는 한국 여성이 열광할 만한 매력을 다양하게 갖췄다. 꽃잎처럼 부드러운 벨벳 피니시, 선명하고 강렬한 색감, 플라워 오일이 선사하는 편안한 발림성과 립 케어 효과는 발색이나 입술의 편안함 사이에서 쉽게 균형점을 찾지 못하던 여성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총 15가지로 선보이는 셰이드는 강렬한 포피 레드부터 피어나기 직전의 꽃이 연상되는 로즈우드, 플라워 부케처럼 산뜻한 파스텔 톤까지 정원에 핀 플라워를 모티브로 한다. 그렇게 탄생한 꽃을 닮은 아름다운 컬러는 12시간* 동안 편안하게 유지된다. 제품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케어’ 효과 역시 중요하게 생각한 덕분이다. 무스 타입의 가벼운 텍스처는 벨벳처럼 보송보송하고 부드러운 마무리감을 느끼게 한다.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에서 꽃의 요소는 애플리케이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꽃잎 한장을 떼어낸 듯한 디자인의 애플리케이터는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는 실루엣뿐 아니라 적당량의 포뮬러를 덜어내는 디테일 덕분에 보다 정교하고 선명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디올의 상징인 까나주 패턴을 입은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 캡과 무광 처리한 모던한 케이스는 제품의 섬세한 컬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 올가을, 립 제품을 통해 컬러 발색과 입술의 편안함, 감성을 깨우는 오브제 역할까지 모두 경험하고 싶다면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가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Another Rouge Dior Ultra Care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컬렉션의 또 다른 제품,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립스틱은 촉촉하면서 매트한 피니시를 원하는 여성에게 적합하다.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립스틱 중앙의 진줏빛 화이트 CD 로고는 영양 성분과 마이크로 펄을 함유해 은은한 진줏빛 피니시를 연출한다. 카멜린 오일, 자연 유래 호호바 성분을 담아 입술의 수분 손실을 막고 더욱 촉촉한 입술로 가꾼다. 매끄럽고 선명한 벨벳 피니시의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리퀴드와 촉촉한 수분감의 루미너스 매트 피니시의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립스틱 중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보자.

*20명을 대상으로 한 기기 테스트.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마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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