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W Fashion & Beauty Part.4] Gallery of Beauty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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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7

[2019 F/W Fashion & Beauty Part.4] Gallery of Beauty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유해 환경 속에서도 이에 대응하는 스킨케어 과학은 날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2019년 F/W 시즌, 당신의 피부를 지켜줄 뷰티 아이템이 놓인 갤러리를 들여다보자.

La Prairie 아이 세럼 스킨 캐비아 아이 리프트
골드 캐비아 비즈와 핑크 젤 세럼의 듀얼 타입 디자인이 감각적 즐거움을 더하는 아이 세럼. 눈가 전체에 리프팅 효과를 부여해 크고 또렷한 눈매를 되찾아준다.

La Prairie
세월의 흔적이 가장 먼저 드러나는 눈가. 탄력이 떨어지면 눈가 피부가 서서히 늘어지고, 결과적으로 눈의 크기도 작아진다. 나이가 들면서 인상이 점점 흐릿해진다면 가장 먼저 눈가 탄력을 주목할 것. 라프레리는 눈썹 부분을 포함한 눈가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는 제품을 개발했다. 눈가 전체와 눈썹에 작용하는 아이 세럼 스킨 캐비아 아이 리프트는 캐비아 프리미어를 함유한 브랜드의 독자적 쎌루라 콤플렉스의 두 가지 강력한 포뮬러를 조합한 것이 특징. 꾸준히 사용하면 위 눈꺼풀의 탄력, 눈꼬리의 깊은 주름 감소, 아래 눈꺼풀 아이 백과 부기 감소 등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눈가와 눈썹에 리프팅 효과를 부여해 결과적으로 눈이 커 보인다. 라프레리만의 아이코닉한 골드 캐비아 비즈와 핑크빛 젤 세럼을 듀얼 타입 용기에 담아 각각의 효능을 극대화한 점도 특징. 펌핑 시 두 포뮬러가 신선하게 블렌딩된 상태로 스며 나와 눈가에 기분 좋은 텍스처를 전한다.











(왼쪽)Hera 시그니아 크림
크림 한 병에 농축한 300만 개의 나르시스 식물세포를 담았다. 고급스럽고 풍부한 질감, 은은한 향기가 최적의 안티에이징 리추얼을 제공한다.
(오른쪽)Hera 시그니아 세럼
고농축 나르시스 식물세포 300만 개가 피부를 촘촘히 채워 탄력 있고 윤기 흐르는 피부로 가꿔준다.

Hera
이번 시즌에도 스킨케어 과학은 자연에서 시작된다. 공해가 심각한 요즘 스킨케어 제품도 자연 유래 성분을 중요시하며, 피부에 느껴지는 즉각적 효과만큼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피부 스스로 환경에 대응하기를 기대한다. 헤라의 스킨케어 정수를 오롯이 담은 시그니아 라인은 이 같은 니즈를 만족시키는 안티에이징 컬렉션이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구근 위를 잘라내고 물을 주면 다시 피어나는 수선화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은 라인으로, 수선화에서 추출한 300만 개의 나르시스 식물세포가 피부를 촘촘히 채워 젊은 피부를 다시 태어나게 한다. 컬렉션의 대표 제품인 시그니아 크림과 세럼을 비롯해 워터, 에멀젼, 아이트리트먼트, 앰플, 마스크까지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더욱 탄탄한 시그니아 리추얼을 경험할 수 있다.











LG 프라엘 플러스 더마 LED 마스크
이마, 입가, 눈 등 주요 고민 부위에 집중적으로 작용해 피부를 빈틈없이 촘촘하게 밝힌다. 9분간 흔들림 없이 안정적 광량을 유지해 짧은 관리 시간에도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국내에서 피부 개선 목적으로 출시한 가정용 LED 마스크 중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Class Ⅱ’ 인가(Cleared)를 획득해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도 앞을 볼 수 있는 디테일, 콧대를 누르지 않는 페이스 핏 디자인, 제품을 정확하게 착용할 때에만 작동하는 착용 감지 근접 센서 등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LG Pra.L Plus
스마트하게 뷰티 루틴을 즐기는 이 시대 여성들은 홈 케어를 통해서도 에스테틱 관리나 메디컬 시술 못지않은 효과를 보고 있다. 이 같은 홈 케어를 가능하게 한 것은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의 눈부신 발전 덕분. LG 프라엘이 대표적 브랜드다. 최근 LG 프라엘이 안전성과 효능, 디자인을 강화해 LG 프라엘 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프라엘 시리즈를 대표하는 프라엘 플러스 더마 LED 마스크는 LG 이노텍 LED를 탑재해 보다 안정적 광량을 유지하고 피부 고민 부위에 집중적으로 LED를 배치하여 최적의 성능을 구현한다. 피부에 닿는 부분도 임플란트 등에 사용하는 의료용 소재를, 손잡이는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 소재를 채택해 안전성을 높였다.






왼쪽부터_ 갈바닉 이온 부스터 온열로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는 클렌징 모드와 화장품 유효 성분 효과를 더하는 부스트 모드를 탑재했다. 얼굴의 굴곡진 부분도 세밀한 관리가 가능하다.
듀얼 브러시 클렌저 실리콘과 미세모 타입 중 피부 상태에 따라 브러시를 교체할 수 있다. 듀얼 모션 방식을 지원해 실리콘 브러시는 미세한 진동으로 미세모 브러시는 회전으로 손 세안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피부 노폐물을 부드럽게 세정한다.
LG 프라엘 플러스 토탈 리프트 업 케어 고주파와 적색 LED의 타이트닝 모드, 미세 전류를 활용한 리프팅 모드가 번갈아 작동하며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피부에 닿는 헤드 부위는 의료용 소재를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더마 LED 마스크 복합 LED 광원(Red+IR)이 깊이가 각기 다른 피부에 골고루 침투해 투명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꾼다.

토탈 리프트 업 케어는 고주파, LED, 미세 전류 등을 이용해 피부 리프팅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기. 기존보다 20% 이상 커진 면적으로 더 높아진 효과를 경험할 수 있으며 토탈 케어, 타이트닝, 리프팅 세 가지 모드를 피부 컨디션에 맞게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듀얼 브러시 클렌저는 실리콘 브러시와 딥 클렌징용 미세모 브러시를 피부 상태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방수 효과와 UV 램프의 브러시 관리 기능 등으로 사용 편의성을 더했다. 갈바닉 이온 부스터는 갈바닉 이온, 초음파, 온열 등을 복합적으로 사용해 모공 속 노폐물울 제거하고, 화장품 유효 성분은 피부 속 깊이 침투시키는 흡수 촉진 기기. 역시 의료용 소재를 적용했으며, 기존보다 40% 이상 커진 케어 면적을 통해 피부 관리를 효과적으로 돕는다.











왼쪽부터_ Cle de Peau Beaute 더세럼 피부에 고르게 퍼져 유효 성분을 빠르고 깊숙이 흡수시키는 결빛 세럼.
Dior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로즈 드 그랑빌에서 추출한 피부 활성 성분을 고농축 마이크로 펄에 담은 세럼.

Dior & Cl de Peau Beaute
과거 스킨케어 제품이 효능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효능만큼 감성도 중요해졌다. 완벽한 스킨 리추얼은 결국 기분 좋은 사용감을 통해 완성되기 때문. 디올은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를 통해 쫓기듯 바쁘게 살아가는 여성에게 디올의 감성을 전한다. 로즈 드 그랑빌 추출 성분을 비롯해 20여 개 마이크로 뉴트리언트 성분을 피부 깊이 전달하는 제품으로, 세럼의 산뜻함과 오일의 편안함을 겸비했다. 피부 본연의 빛을 깨우는 역할에 충실한 끌레드뽀 보떼는 이번 시즌 새로운 스킨 임파워링 일루미네이터가 피부 길을 열어 결빛 광채를 만드는 더세럼을 선보인다. 부스팅 로션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피부에 빠르게 퍼지면서 흡수되는 셀프 스프레딩 포뮬러가 마법 같은 텍스처를 선사한다.











왼쪽부터_ Chantecaille 블루라이트 프로텍션 히알루로닉 세럼 네스트륨꽃과 타마린드 추출물, 히알루론산 복합체 등 성분이 수분 부족, 칙칙함, 탄력 저하를 호소하는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한다.
Santa Maria Novella 이드랄리아 에센스 워터 베이스의 젤 타입 포뮬러가 피부에 수분을 집중 공급한다.

Chantecaille & Santa Maria Novella
급격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블루라이트 같은 일상의 공해까지 피부를 위협하는 요소가 많아지면서 뷰티 브랜드가 다시금 강조하는 부분은 결국 ‘수분’이다. 유해 환경에 맞닥뜨린 피부는 수분 부족을 호소하고, 이것이 곧 주름과 탄력 저하 등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스킨케어의 기본인 보습에 다시금 시선을 돌린 것. 샹테카이는 블루라이트로 인해 수분감을 잃은 피부를 위해 피부 속 히알루론산 생성에 도움을 주는 블루라이트 프로텍션 히알루로닉 세럼을 제안한다. 실키한 젤 타입 포뮬러가 피부에 수분을 빠르게 공급해 피부 볼륨감을 되살리는 제품. 산타 마리아 노벨라도 피부 본연의 수분 밸런스를 찾아주는 이드랄리아 라인을 런칭한다. 그중 이드랄리아 에센스는 피부에 수분을 집중 공급하는 워터베이스 젤 타입 에센스로, 은은한 로즈 가데니아 향이 더욱 만족스럽다.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벽지 협찬 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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