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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5

RETURN TO ELEGANCE

스포티즘과 아웃도어 무드로 점철된 런웨이에 다시금 테일러링 요소가 스며들고 있다. 조형적 슈트와 모던한 코트 룩으로 완성한 우아함의 세계.

파우더리한 핑크색 슈트, 카우스와 협업한 꿀벌 가죽 패치를 장식한 송아지 가죽 새들 백, 플라워 프린트 B23 하이톱 스니커즈 모두 Dior Men.


올리브 그린 슈트와 에메랄드 그린 브이넥 니트 스웨터, 블랙 첼시 부츠 모두 Tom Ford, 검지와 약지에 착용한 실버 링 모두 John Hardy.




로고 패치 장식 블레이저와 핑크색 롤넥 톱, 스트레이트 피트의 벨티드 진, 블루로 포인트를 준 페니 로퍼 모두 Prada.


크랙 패턴의 블레이저와 지퍼 장식을 가미한 코튼 톱, 연한 그레이 드로스트링 팬츠 모두 Herme` s.




그래픽적 플라워 패턴이 눈길을 끄는 발마칸 코트와 스칼렛 컬러 티셔츠, 포켓 장식의 크롭트 팬츠 모두 Neil Barrett, 레트로 무드의 스니커즈 Boss Men.


여유로운 실루엣의 블랙 코튼 슈트와 카키색 티셔츠, 두툼한 아웃솔이 특징인 청키 스니커즈 모두 Bottega Veneta.




슬림한 라펠의 울 재킷과 블랙 울 팬츠, 스크리토 패턴의 나일론 후디 집업 재킷, 양가죽 소재 캡틴 해트 모두 Berluti, 송아지 가죽과 스웨이드 메시 소재를 조합한 LV 러너 스니커즈 Louis Vuitton, 체인 브레이슬릿 John Hardy.

p style="text-align: center; line-height: 1.8; font-size: 10pt; color: #909090;"> 피콕블루 슈트와 플라워 패턴의 실크 셔츠 Givenchy.

캐멀 컬러 블레이저와 레드 실크 셔츠, 데님 와이드 팬츠, 캔버스 홀스빗 로퍼 모두 Gucci.




오프화이트 싱글브레스트 슈트와 셔츠, 모노그램 엠보싱 패턴의 구조적 형태 베스트, 송아지 가죽과 스웨이드 메시 소재를 조합한 LV 러너 스니커즈 모두 Louis Vuitton.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최용빈   스타일링 정윤기, 황선영(Intrend)   모델 세르게이(Sergey)   헤어 권은영   메이크업 원영미   세트 스타일링 장지선(취향)   어시스턴트 김자연, 홍예원(In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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