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JANUARY. 2019 FASHION

365日

  • 2019-01-02

새해, 새로운 마음가짐과 함께 이어나갈 매일을 위한 물건.

WALLETS
산뜻한 색감과 로고 디테일을 접목한 개성 있는 디자인의 지갑.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흔쾌히 기분 내고 싶은 날, 지갑을 여는 즐거움이 배가된다.

1 니켈 로고 장식 지갑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2 오렌지색 악어가죽이 시선을 끄는 지갑 Tom Ford.
3 탈착 가능한 이너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한 지갑 Bottega Veneta.
4 무지갯빛 카드 슬롯이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 지갑 Loewe.
5 코발트 블루 컬러 안감의 악어가죽 지갑 Corthay.
6 로고 패치를 덧댄 송아지 가죽 지갑 Valentino Garavani.
7 도트 패턴 지갑 Montblanc.











EYEGLASSES
인상에 그리는 섬세한 선, 금속 테 안경. 착용감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볍고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인다.

8 골드 도금 소재의 투 브리지 라운드 안경 Cutler & Gross by Noah Company.
9 브라운 아세테이트 이너림으로 빈티지한 멋을 배가한 안경 Tatsuya by Holics.
10 도톰한 이너림 장식을 가미한 오벌 프레임 안경 Matsuda by Nasworld.
11 레트로한 분위기의 에이비에이터 실루엣 안경 Eyevan7285 by Aborn.
12 스털링 실버 소재의 라운드 프레임 안경 Hakusan Megane.
13 직선으로 뻗은 템플의 구조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안경 Lunor by C#.
14 실버 컬러 프레임의 오벌 프레임 안경 Kane ManNen by Nasworld.











POUCH BAGS
한 손에 가볍게 쥐기 좋은 아담한 크기부터 서류를 담기 충분한 큼지막한 크기까지. 멋과 실용성을 갖춘 파우치 백은 하루의 동반자다.

15 브라운 파우치 백 Thom Browne.
16 구조적 잠금 장식이 특징인 시티홀 포쉐트 Hermes.
17 바닥 부분에 로고 장식을 더한 포쉐트 코스모스 Louis Vuitton.
18 트리플 X 로고를 전면에 프린트한 포트폴리오 백 Ermenegildo Zegna Couture.
19 벌의 모습을 재치 있게 담아낸 파우치 백 Dior Men.
20 로고를 음각한 송아지 가죽 T 파우치 백과 실버 컬러 참 장식 Loewe.











PERFUMES
계절을 막론하고 매일 입을 수 있는 향수의 조건은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파삭파삭’한 셔츠 차림은 물론 가벼운 티셔츠 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신선하고 묵직한 나무와 풀 향은 정갈한 인상을 주기에 제격이다.

21 베티버 에센스의 클래식한 매력을 오롯이 담은 베티버 엑스트라 오디네르 Editions de Parfums Frederic Malle.
22 그린 보틀에서 유추할 수 있듯 베티버와 진저, 만다린, 베르가모트의 신선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오리지널 베티버 Creed.
23 베티버와 다마스크 로즈가 조화를 이룬 중성적 매력의 베티베리오 오 드 퍼퓸 Diptyque.
24 모로칸 아틀란 삼나무에 산뜻한 레몬과 부드러운 앰버가 어우러진 우디 시트러스 계열의 세드르 아틀라 코롱 압솔뤼 Atelier Cologne.
25 페퍼의 스파클링한 톱 노트를 시작으로 시더우드와 화이트 바닐라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향취가 이어지는 부와 도레 Van Cleef & Arpels.
26 럼 앱솔루트를 가미한 참나무의 독창적 우디 노트가 매력적인 쉔느 Serge Lutens.
27 아이티산 베티버 에센스 향취가 하루 종일 지속되는 다크 로드-엑스 테네브리스 럭스 Kilian.
28 페퍼, 가이악, 라다넘, 시더우드 등 베티버와 46가지 원료를 조합한 남성적 매력의 베티버 46 Le Labo.
29 봄바람에 흔들리는 삼나무의 온화함에서 영감을 얻은 슈퍼 시더 오 드 퍼퓸 Byredo.
30 자몽과 오렌지, 촉촉한 시더우드와 뒤섞인 섬세한 루바브가 싱그러움을 배가하는 플래시 백 Olfactive Studios by Maison de Parfum.











WATCHES
남자의 손목 위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차갑지만 세련된 소재 특유의 이미지는 강인하면서 역동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31 케이스 지름 37.5mm의 스틸 케이스와 클래식한 로마숫자 인덱스를 얹은 블랙 아주르 다이얼이 절제된 화려함을 드러낸다. 티파니 아틀라스 컬렉션 2-핸즈 워치 Tiffany & Co..
32 쉽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퀵 스위치 시스템과 브레이슬릿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링크 기능을 더했다. 송아지 스트랩을 함께 제공해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산토스 드 까르띠에 Cartier.
33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S형 링크의 브레이슬릿이 눈길을 끈다. 3시 방향에 스몰 세컨드, 9시 방향에 크로노 분 카운터, 6시 방향에 크로노 시 카운터가 안정적으로 자리했다. 뉴 링크 칼리버 17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Tag Heuer.
34 케이스 지름 41mm의 오토매틱 워치. 폴리싱과 브러싱을 함께 처리한 스틸 브레이슬릿이 스포티한 개성을 드러낸다. 폴라리스 오토매틱 Jaeger-LeCoultre.
35 12시 방향에 요일 창과 3시 방향에 날짜 창을 적용한 실용적인 데일리 워치로 스틸 브레이슬릿이 손목에 부드럽게 감긴다. 4810 데이 데이트 Montblanc.
36 인하우스 제작 P.9010 칼리버 를 탑재해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구동하는 시계로 300m 방수와 72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췄다. 루미노르 마리나 1950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Panerai.
37 로듐 플레이팅 처리한 지름 40mm의 스틸 케이스에 플래티넘 소재 마이크로 로터로 와인딩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매트한 표면 처리로 구조적 케이스 디자인을 더욱 부각시킨다.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샌드블라스트 Bvlgari.
38 매끈한 블랙 다이얼과 야광 물질을 더한 핸드 덕에 시인성이 뛰어나다. 자체 제작 칼리버 01을 탑재했으며, 70시간 이상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한다. 내비타이머 8 B01 크로노그래프 Breitling.











DERBY SHOES
견고하고 아름다운 구두에서 멋의 척도가 드러나고, 발끝에서 남자의 자신감이 시작된다. 재킷과 팬츠를 각기 다른 소재로 매치하거나 실루엣이 한층 유연해진 비즈니스 슈트가 대세인 만큼 굳이 옥스퍼드 슈즈를 고집할 이유도 사라졌다. 개성 있는 디자인의 더비 슈즈는 슈트와 데님 팬츠를 오가는 똑똑한 쓰임새를 자랑한다.

39 봉긋하게 솟은 앞코가 특징인 더비 슈즈 Church’s.
40 삼색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롱 윙 블루처 Thom Browne.
41 슈트와도 조화로운 U팁 더비 슈즈 J.M. Weston by G.Street 494 Homme.
42 폭이 좁고 긴 라스트가 특징인 아르카 슈즈 Corthay.
43 통통한 앞코와 스터드 장식 아웃솔이 눈길을 끄는 더비 슈즈 Valentino Garavani.
44 송아지 가죽 소재의 U팁 더비 슈즈 Edward Green by Unipair.
45 스웨이드 소재를 부분적으로 장식한 U팁 더비 슈즈 a.testoni.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김흥수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