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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8 BEAUTY

Runway Grooming

  • 2018-07-02

킴 존스의 데뷔쇼로도 훌륭했지만 런웨이 그루밍이 빛나기도 했던 디올 맨 2019 S/S 컬렉션.

거대한 카우스가 자리한 디올 맨의 2019 S/S 컬렉션. 킴 존스의 첫 번째 디올 맨 컬렉션을 위해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나섰다. "모델들의 완벽한 메이크업 룩을 위해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만드는데 집중했어요. 디올 옴므 더모 시스템 스킨케어 라인으로 기초를 다듬어 준비 단계를 마쳤죠" 피터 필립스의 강점인 세심한 톤 조절을 반영한 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 & 보디 파운데이션은 모델들의 얼굴과 보디 메이크업에 사용 됐다.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럼 남성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인데, 40가지 셰이드로 선보여 본인의 피부에 가장 적합한 톤을 찾을 수 있는 것이 강점. "마지막 터치를 위해 디올 백스테이지 브로우 팔레트로 눈썹에 포인트를 줬고 강렬한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피터 필립스가 선보이는 디올 맨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지금 바로 감상해보자.
ⓒ DIOR MEN SUMMER 2019 ⓒ Dior Show Backstage ⓒ 디올 백스테이지 메이크업by 피터 필립스 ⓒ VINCENT LAPPARTIENT FOR CHRISTIAN DIOR PARFUMS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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