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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8 FASHION&BEAUTY

Spirit of Chagall

  • 2018-06-11

마르크 샤갈의 삶 곳곳에 펼쳐진 희로애락을 풍부한 색채로 그렸다. 샤갈의 작품 속 뮤즈로 분한 여인의 초상.

날염 프린트 롱 드레스 Salvatore Ferragamo, 주얼 장식 시스루 블라우스 Miu Miu, 원형 고리를 엮어 완성한 패브릭 네크리스 Missoni, 투명 뱅글 Chanel, 슬림 뱅글 Swarovski.









시폰 조각을 덧대어 어깨를 강조한 블랙 리본 장식의 화이트 미니드레스와 블루 컬러 롱 네크리스, PVC 소재 해트 모두 Chanel.
사진 속 작품: 보라색 수탉(Le Coq Violet), Oil, Gouache and Ink on Canvas, 89.3×78.3cm, 1966~1972, Private Collection.




보(bow) 디테일을 더한 레이스 소재 롱 드레스 Soyoo Bridal, 사각 셰이프의 드롭 이어링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다양한 컬러가 어우러진 자카드 소재 점프슈트와 도형 모티브 드롭 이어링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PVC 소재 롱부츠 Chanel, 골드 롱 네크리스 Prada.









보(bow) 장식의 플라워 패턴 블라우스와 자카드 소재 베스트, 블루 실크 쇼츠 모두 Louis Vuitton, 도트 프린트의 블랙 튈 스커트 Dior, 블루빛 진주 초커 Chanel, 빈티지 무드 링 Bottega Veneta.
역대 샤갈 전시 중 최대 규모인 <마르크 샤갈 특별전-영혼의 정원展>은 국내 미공개 작품(25점)을 포함해 총 2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두 차례 전쟁을 경험한 고통 속에서도 삶의 희망을 잃지 않은 작가의 내면 세계와 종교, 우화, 꽃, 꿈, 서커스, 개인적 러브 스토리뿐 아니라 사랑이라는 폭넓은 주제를 풍부한 색채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펼쳐 보인다. 올봄, 러시아 출신 화가 마르크 샤갈이 초대하는 삶의 희로애락이 깃든 정원으로 함께 떠나보면 어떨까! 8월 18일까지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르 메르디앙 서울).




레드 컬러 롱 드레스 Nina Ricci, 꽃 아플리케 장식을 더한 데님 소재 롱 아우터 Son Jung Wan, 쟈디올 로고 디테일의 블랙 초커 Dior, 쟈디올 로고 디테일의 블랙 초커와 별 모티브 링 Dior.









프린지 디테일의 어깨 장식과 핑크 톱, 화이트 레이스 쇼츠, 깃털을 장식한 골드빛 왕관 모두 Nina Ricci, 물방울에서 영감을 받은 이어링과 PVC 소재 글러브 Chanel, 입체적인 삼각형 셰이프의 클러치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사진 속 작품: 서커스(Le Cirque), Colored Lithography, 32.4×24.5cm, 1960, Private Collection(위). 곡예사(La Jongleuse), 32.4×24.5cm, Colored Lithography, 1960, Private Collection(아래).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김보성   모델 파이퍼(Piper)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김지현   어시스턴트 박민정   장소협조 M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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