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uance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BEAUTY
  • 2018-03-27

La Nuance

투명한 반짝임과 보일 듯 말 듯 물기 어린 색감이 전하는 올봄의 뷰티 뉘앙스.

True Lavender
봄이면 찾아오는 라벤더 컬러가 이번 시즌에는 글리터를 입고 더욱 화사해졌다. Guerlain 란제리 드 뽀 아쿠아 누드로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한 뒤 눈썹 바로 아래까지 눈꺼풀 전체에 라벤더 컬러의 Shu Uemura 프레스트 아이섀도 ME735를 바른다. 그 위에 미세한 실버컬러의 Make Up For Ever 스타 릿 파우더를 브러시로 톡톡 두드려 얹어주면 물기 어린 듯 은은하게 빛나는 눈매를 만들 수 있다. 브러시에 남은 글리터는 광대뼈와 관자놀이 부분을 쓸어 자연스러운 반짝임을 더한다. 입술은 코럴빛의 YSL Beauty 따뚜아쥬 꾸뛰르 #17을 바른 후 파우더로 가볍게 눌러 완성한다.

플라워 자수 블라우스 Essentiel.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목정욱   모델 리나(Lina)   헤어 한지선   메이크업 이지영   어시스던트 박예슬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