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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8 FASHION

Wrap Your Wrist

  • 2018-01-22

부드러움과 견고함, 곡선과 직선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손목을 타고 흐르는 시계의 자태. 우아한 여성성의 결정체라고 해도 좋다.

워치메이커이자 하이 주얼러로서 장기를 오롯이 드러낸 Dior Timepiece의 라디드 디올 새틴 트레쎄 컬렉션. 폴리싱 가공과 패턴을 새긴 옐로 금사를 니트를 짜듯 직조해 여느 브레이슬릿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한 자태를 드러낸다. 이렇게 완성한 브레이슬릿의 표면은 걸리는 것 하나 없이 부드럽다.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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