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의 샤넬 사랑 모멘트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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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1-16

제니의 샤넬 사랑 모멘트

‘인간 샤넬’ 제니의 일상 속 빈티지 샤넬 사랑에 대해 낱낱이 살펴보자.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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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샤넬 사랑은 인스타그램만 들여다봐도 알 수 있다. 샤넬 앰배서더인 제니는 각종 행사나 무대의상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웨어러블한 샤넬룩을 선보이고 있는데, 특히 빈티지 샤넬을 즐겨 착용해 그야말로 ‘인간 샤넬’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준다. 그는 여행 도중 빈티지 숍에서 직접 구매하거나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제품으로 스타일링 해 SNS에 소개하곤 하는데, 그중에서도 가방에 대한 애정을 줄곧 드러내며 지금은 구할 수도 없는 제품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트렌드 하면서도 웨어러블하게 연출한다. 제니의 빈티지 샤넬에 대한 애정은 가방에 국한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일본에서 열리는 아레나 투어를 위해 김포 공항을 찾은 제니의 공항패션이 연일 화제였는데 이 크롭트 톱 또한 빈티지 제품이라는 것.





1990 F/W 미니 드레스를 입고 2023 멧갈라에 참석한 제니.
1990 F/W 미니 드레스를 입고 2023 멧갈라에 참석한 제니.
1990 F/W 미니 드레스를 입고 2023 멧갈라에 참석한 제니.
1990 F/W 미니 드레스를 입고 2023 멧갈라에 참석한 제니.
1990 F/W 미니 드레스를 입고 2023 멧갈라에 참석한 제니.
1990 F/W 미니 드레스를 입고 2023 멧갈라에 참석한 제니.


파스텔블루 트위드 셋업과 빈티지 샤넬의 화이트 이너 톱을 착용하고 2019 S/S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참석한 제니.

칼 라거펠트를 추모하며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개최된 2023년 멧갈라(Met Gala)에서도 제니는 1990년 F/W 시즌 미니 드레스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해 착용했다. 칼 라거펠트가 사랑했던 꽃, 까멜리아 장식이 특징인 빈티지 드레스는 제니를 통해 갓 출시된 신상 드레스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완벽한 자태를 자아냈다. 또한 샤넬의 2019년 S/S 시즌 레디-투-웨어 쇼장을 방문한 제니의 룩에서도 빈티지 샤넬을 찾을 수 있었다. 부드러운 파스텔블루 트위드 셋업과 함께 착용한 화이트 이너 톱이 주인공. 화이트 로고 장식을 통해 은은하면서도 룩에 강력한 존재감을 더했다. 이와 같이 빈티지 샤넬에 대한 제니의 각별함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직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 중인 제니. 그 속에서 개성 넘치는 제니의 샤넬룩을 발견해 보는 것도 그의 인스타그램을 보는 또 하나의 묘미가 아닐까.

 

에디터 오경호(okh@noblesse.com)
사진 제니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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