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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13

HUSH

낯설고 기묘한 어느 밤, 구찌 천사가 왔다 갔다.

로고 엠브로이더리와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세 줄 디테일 모헤어 터틀넥 크롭트 니트 톱과 팬츠 셋업, 로고 포인트 보닛, 블랙 페이턴트 레더 소재 앵클 스트랩 펌프스 힐 모두 Gucci.





하운즈투스 체크 패턴 울 코트와 블루 &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 블랙 레더 타이, 메탈 이어 커프 모두 Gucci.





앵클릿으로 연출한 ‘Gucci’ 참 네크리스와 홀스빗 디테일의 플랫폼 미들 힐 슈즈 모두 Gucci.





그린 GG 자카드 코트와 칼라에 비즈를 장식한 셔츠, 실버 미러 효과의 폴리에스테르 팬츠, 구찌와 아디다스 트레포일 모티브의 레이스업 부티 힐, 블랙 레더 타이, GG 수프림 캔버스 벨트 백 모두 Gucci.





시어링 칼라 디테일의 울 니트 카디건과 스카이블루 컬러 코튼 셔츠, 다크 그레이 & 아이보리 체크 패턴 울 쇼츠, 블랙 레더 프린지 모카신, 블랙 레더 타이, 더블 G와 뱀부 핸들, 핑크 레더 벨트와 아디다스 트레포일 프린트 디테일의 맥시 그린 레더 구찌 다이애나 백, 아이보리 삭스 모두 Gucci.





블루·레드·블루 웹 디테일과 더블 G 디테일의 화이트 레더 토트 백 Gucci.





전면에 GG 로고를 새긴 울 소재 더블 재킷과 팬츠 셋업, GG 패치 포인트의 코튼 포플린 셔츠, 화이트 세로 스트라이프 디테일의 브라운 레더 미들 힐 부츠, 로고 포인트 블랙 보닛 모두 Gucci.





화이트 레더와 GG 수프림 캔버스가 조화로운 구찌 홀스빗 1955 톱 핸들 백 Gucci.





앨리스 로고 엠브로이더리와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세 줄 디테일 레드 코튼 저지 드레스, 기하학 셰이프의 이어링, 브라운 레더와 GG 수프림 캔버스 소재의 구찌 홀스빗 1955 톱 핸들 백 모두 Gucci.
성준 왁스 코팅한 코튼 캔버스 재킷과 쇼츠 셋업, 레드 모헤어 소재 브이넥 니트 톱,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아이보리 삭스 모두 Gucci.





과장된 숄더 패드가 돋보이는 울 재킷과 GG 패치 포인트의 코튼 포플린 셔츠, 레드 파이손 소재 슬릿 스커트, 화이트 스트라이프 디테일의 브라운 레더 미들 힐 부츠, 블랙 레더 타이, 빅 실버 버클 벨트, 블루·레드·블루 웹 디테일과 더블 G 디테일의 화이트 레더 토트 백 모두 Gucci.





성준 골드 메탈 버튼 포인트의 울 재킷과 코튼 소재 박시 셔츠, 소프트 레더 팬츠, 구찌와 아디다스 트레포일 모티브의 레이스업 부티 힐, 메탈 이어 커프 모두 Gucci.
앨리스 로고와 브랜드의 시그너처인 세 줄 디테일 블랙 벨벳 드레스, 지퍼 디테일의 GG 레드 저지 코르셋, 베일이 달린 블랙 벨벳 보닛 모두 Gucci.





옐로 & 그린 체크 코트,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인터로킹 G와 아디다스 트레포일 모티브의 인그레이빙 실버 링, 뱀부 핸들의 더블 G 로고 포인트 토트백 모두 Gucci.

 

에디터 윤혜연(yoon@noblesse.com)
사진 주용균
모델 앨리스, 홍성준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황희정
세트 스타일링 현수진, 조아라(제로제곱)
어시스턴트 홍준우, 강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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