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계절, 선물을 고를 시간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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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2

지금 이 계절, 선물을 고를 시간

내면과 외면을 모두 충족시켜 줄 매력적인 아이템.

43 Arc’teryx Alpha SV Jacket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남자를 위한 최적의 재킷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구성과 통기성을 겸비한 고어텍스 프로에 멤브레인의 내구성을 접목했고, 페이스 패브릭으로 비바람을 거뜬히 막아낸다.
44 Viewsonic V 150
빔 프로젝터 V150은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를 표방한다. 4K UHD 해상도(3840 × 2160)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인증을 받은 830만 화소의 True 4K 빔 프로젝터로 최대 240Hz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45 Molekule Air Mini +
몰리큘의 에어 미니 플러스는 미국식품의약국(FDA) 인증을 받은 공기 살균 청정기다. 분자 단위로 파괴하는 공기 청정 솔루션을 통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곰팡이 등 실내 오염 물질을 정화한다.
46 Insta360 Go 2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액션캠을 지향하는 인스타360의 고 2는 옷이나 모자, 가방 등에 부착해 핸즈 프리 촬영이 가능하다. 수심 4m까지 방수 가능하며, 35분간 충전 시 최대 2.5시간의 촬영 시간을 자랑한다.
47 Blueshark R-1 Lite
블루샤크의 R-1 라이트는 국내에서 유일한 배터리 스테이션 충전-교체 방식을 제공한다. 최대 주행거리 160km, 최대 등판 능력 22도, 안전 최고속도 80km/h 등 가솔린 스쿠터 이상의 성능을 확보해 도심에서 활용하기 좋다.
48 Philips EP5447/93 Lattego 5400
필립스의 전자동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라떼고 5400(EP5447/93)은 12가지 다양한 커피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4단계 아로마 강도와 우유 양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15초 만에 세척을 끝낼 수 있다.
49 Montblanc Montblanc × Maison Kitsune Capsule Collection
이 시대의 가장 뜨거운 여우, 메종 키츠네와 협업한 두 번째 컬렉션. 반복적으로 표현한 ‘카모 폭스’ 프린트가 유쾌한 감각을 드러내며, 오렌지 레드빛이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50 Weber Original 47
웨버의 오리지날 47 바비큐 그릴은 지름 47cm의 조리 공간 덕에 최대 8인의 식사 준비가 가능하다. 원터치 클리닝 시스템으로 간편한 숯 청소가 가능하며, 양쪽 옆을 접을 수 있는 경첩 석쇠에 숯을 보관해 편리하게 보충할 수 있다.





51 Hermès Men’s Cashmere Silk Scarves
에르메스 스카프는 그 시즌 하우스가 고찰한 세계관과 정서를 함축적 이미지로 담은 시와도 같다. 이번 시즌에는 스포츠를 주제로 한국 디자이너 서동주가 참여한 사이즈 140cm의 시크 스포츠 스카프와 에르메스의 주요 테마인 승마에서 착안한 사이즈 100cm의 등자 빛깔 스카프를 내놨다. 조감도처럼 파티오 내부를 천장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시크 스포츠 스카프는 돔 형태 창문 밖으로 이어진 무수한 스포츠 경기장과 그에 해당하는 장비를 연결하며 스포츠 예술을 기념한다. 각양각색 형태를 띠는 등자의 실루엣을 아름다운 색으로 비춘 스카프 역시 하우스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Editor's Comment 캐시미어를 혼방한 실크 소재로 보온성을 겸비했다. 목에 두르는 것도 좋지만, 독보적 무늬와 색상이 벽에 걸어두고 싶을 만큼 아름답다.





52 Bugaboo Bee 6
부가부의 비 6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딜럭스 유모차의 기능을 갖춘 스트롤러다. 7인치 바퀴에 독립적 고성능 서스펜션을 적용해 안정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이 특징이며,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원터치 퀵 폴딩과 셀프 스탠딩 기능을 갖춰 휴대나 운반이 용이하다.
53 Fritz Hansen Superellipse
슈퍼일립스 테이블은 피트 하인, 브루노 맛손과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프리츠 한센의 대표적 테이블이다. 스톡홀름에 자리한 세르겔 광장의 교통 문제를 접한 디자이너 피트 하인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제품으로 거대한 타원형 로터리가 영감의 원천이다.
54 Malin+Goetz Dark Rum Eau de Parfum
과거 바버샵에서 사용하던 헤어 토닉, 베이럼에서 영감을 얻었다. 톡 쏘면서도 묵직한 매력을 가득 품은 향기로 잘 익은 자두와 산뜻한 베르가모트의 달달함, 가죽 노트와 럼의 거친 매력이 균형감을 이룬다.
55 Chaumet Triomphe de Chaumet Collection
사랑의 증표가 되어줄 웨딩 밴드 링. 트리옹프 드 쇼메 컬렉션은 조세핀 황후와 나폴레옹 황제의 영원한 사랑과 승리의 의미가 담겼다. 안쪽의 다이아몬드 장식과 단정한 디자인에서 기품이 느껴진다.
56 G/Fore Camo MG4+
개성 없는 골프화 일색의 필드에서 단연 눈에 띄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안정감 있게 발목을 잡아주는 힐컵과 접지력이 좋은 톱니 모양 러버 아웃솔,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EVA 미드솔이 탁월한 스윙을 가능케 한다.
57 Byredo Blanche Collector’s Edition
청결한 리넨 시트와 단정히 다려진 흰 옷의 정결함처럼 순수와 화이트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상징하는 블랑쉬. 그 이름과 명성에 걸맞은 ‘흰 모자’와 타이포를 덧입은 특별 에디션이 마니아의 수집 욕구에 불을 지핀다.
58 Dolce&Gabbana Tweed Double Breast Coat
성근 짜임의 트위드 소재에 담긴 클래식한 매력을 남자 역시 거부할 수 없을 터. 칼라와 플랩 포켓 끝단을 장식한 섬세한 주얼 파이핑과 메탈릭한 단추 장식이라면 평범한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룩도 상승 효과를 볼 테니까!
59 Nordisk Thrymheim 5
노르디스크의 트림하임 5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텐트다. 센터폴을 제거해 뛰어난 공간감을 자랑하며 이중 경사 문을 채택해 어떤 환경에서도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최대 5명이 사용할 수 있다.





60 Chopard Alpine Eagle XL Chrono
시계 디자인의 핵심인 스포티함 못지않게 우아함, 도회적 무드까지 겸비해 손목 위 팔방미인 역할을 하는 알파인 이글 컬렉션. 1970년대 후반 쇼파드의 공동 회장 카를 프리드리히 슈펠레가 만든 첫 번째 시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덕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라인이다. 사진의 모델은 알레치 빙하의 푸른빛을 담은 다이얼이 시선을 압도하는 XL 사이즈(지름 44mm)의 크로노 모델로 오토매틱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03.05-C가 내뿜는 극도의 정확성을 경험할 수 있다. 쇼파드가 자체 개발한 루센트 스틸 A233을 사용한 케이스도 특별하다. 이 혁신적 합금은 여느 스틸에 비해 더욱 반짝이며, 강성이 뛰어나면서도 피부 자극이 적다.
Editor's Comment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의 공력을 확인할 수 있는 남자의 시계.





61 Genesis Electrified G80
제네시스의 품격과 가치, 다이내믹한 주행은 전기차 시대에도 이어진다. G80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전기자동차다. 내연기관 모델 G80의 파생 전동화 모델로 프리미어 편의 사양은 물론 뛰어난 동력 성능과 전기차에 특화된 신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부품을 최소화하면서도 내연기관 모델 대비 차체 강성을 17% 높였으며, 전륜 콘티넨탈 모노블록 캘리퍼(4p)와 후륜 대구경 브레이크를 달아 안정적인 제동력을 확보했다. G80는 87.2kWh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27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350kW급 초급속 충전 시 22분 이내 배터리 용량을 10%에서 80%까지 충전 가능하다. AWD(사륜구동) 단일 모델로 운영하며 최대출력 136kW, 최대토크 350Nm의 힘을 발휘하는 모터를 앞뒤에 각각 적용해 합산 최대출력 272kW, 합산 최대토크 700Nm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자랑한다.
Editor's Comment 전동화 모델에서도 유효한 제네시스 G80의 변하지 않는 가치.





62 Bvlgari B.zero1 Rock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은 불가리 비제로원의 대담하고 독창적 모습은 주얼리업계의 디자인 코드를 새롭게 정의했다. 그리고 그 코드의 우월함은 관습과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20년을 훌쩍 넘는 시간 동안 받아온 사랑이 증명한다. 이러한 비제로원은 새로운 소재 접목과 디자인 변주를 통해 진화 중인데, 지난해 런칭해 다양한 파생 모델을 선보이는 비제로원 락은 유독 빛이 난다. 이 컬렉션은 1980년대 불가리 헤리티지 투보가스 초커에서 착안한 스터드 디테일이 밴드 전체를 감싸며 화려함을 극대화한다.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과 링의 밴드 위아래에는 블랙 세라믹을 더해 존재감을 공고히 한다.
Editor's Comment 화려함과 반항적 무드를 동시에 품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주얼리를 찾는 남성이라면.

 

에디터 <노블레스 맨>편집부
사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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