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부부의 신혼가전은?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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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7

모델 부부의 신혼가전은?

모델 부부 방태은과 박기림은 훈훈한 외모와 타고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알콩달콩한 신혼부부다. 남다른 취향을 가진 이들의 ‘신혼테리어’를 완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랑이 넘치는 부부의 공간에 스며든 삼성 신혼 가전 5종.

박기림이 입은 아이보리 드레스 Cos, 슈즈는 Blush. 방태은이 입은 니트 톱은 Cos, 팬츠 Boss.

너와 나, 꼭 맞는 반쪽처럼
운명 같은 사랑이 결실을 맺는 순간. 이제 막 부부가 된 이들은 매일 함께 아침을 맞이하고 식사를 하는 일상에서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는 그들의 공간에 빛을 더해준다. 핑크, 화이트, 레드, 옐로우 등 9가지 컬러와 부드러운 새틴 글라스부터 갓 구운 토분처럼 자연스러운 컬러 코타, 화사한 빛의 글램 미러 등 다양한 텍스처의 패널을 선택할 수 있다. 키친핏(kitchen fit)을 적용해 어떤 취향에도 딱 맞는 디자인은 이들 부부의 공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4도어(글램핑크+글램화이트)+1도어 변온(글램핑크)
* 키친핏은 해당 모델에 한함.




박기림이 입은 네이비 니트 톱 Recto, 플리츠 스커트 Reiss, 슈즈는 Blush. 방태은이 입은 네이비 니트 톱은 Cos, 팬츠는 Boss.

거실의 그림 한 점
신혼테리어는 두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 거실에서 시작된다. 흠모했던 작가의 작품을 걸거나 아름다운 디자인 가구로 채워도 부족한 듯한 공간을 완성시켜 주는 완벽한 신혼가전이 여기에 있다. 삼성전자 2019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답답했던 부분을 확실하게 해소해준다. 바람문 없는 정제된 라인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인 무풍에어컨은 가구나 소품 등의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추어 우드와 메탈을 선택할 수 있어 품격있는 공간을 만든다. 한 점 조형물 같은 갤러리는 부부의 첫 아트 컬렉션이라 해도 좋지 않을까?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갤러리 브라운 캔버스우드.
* 미국 냉공조학회(ASHRAE)기준 Cold Draft가 없는 0.15m/s이하의 바람을 무풍(Still Air)으로 정의함.




박기림이 입은 민소매 드레스 Moon Sun, 구두는 Blush. 방태은이 입은 페일 블루 셔츠 Cos, 팬츠 Boss, 구두는 St. Dupont Paris.

보송보송한 매일
하얀 이불을 꾹꾹 밟아 햇살 좋은 마당에 탈탈 털어 너는 커플의 알콩달콩한 모습. 로맨틱한 부부의 생활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굉장한 노동력이 필요한 일이다. 또 실내에서 빨래를 말리더라도 통풍이 잘 되지 않고 시간이 오래 걸려 불편함이 따르기 마련. 삼성전자 건조기 ‘그랑데’는 건조통 뒷면의 360개의 에어홀에서 풍부한 바람이 나와 많은 양의 빨래도 고르게 건조한다. 또한 배치 공간에 맞추어 도어 열림 방향을 좌우로 바꿀 수 있도록 양방향 도어를 적용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삼성전자 건조기 그랑데 16kg 블랙 케비어.




방태은이 입은 핑크색 니트 톱과 팬츠 모두 S.T. Dupont Paris, 박기림이 입은 민소매 드레스 Cos.

같은 곳을 바라보며
은밀하고도 가장 편안해야 하는 침실. 그곳에선 사랑을 방해하는 어떤 요소도 있어서는 안 된다. 오직 두 사람의 휴식을 보장하면서도 함께하는시간을 풍성하게 해줄 TV ‘더 세리프(The Serif)’만이 이들의 동반자가 되어준다. 세계적 가구 디자이너 로낭 & 에르완 부홀렉 형제가 디자인한 더 세리프는 옆면을 세리프(Serif) 서체의 알파벳 ‘I’ 모양으로 구현한 하나의 작품이다. 매직스크린 기능으로 TV를 보지 않을 때에도 화면에 날씨, 시간을 띄우거나 부홀렉 팔레트를 설정할 수 있어 공간의 디자인을 완성한다. 특히 2019년 업그레이드된 더 세리프는 QLED 화질을 탑재해 더욱 생생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더 세리프(The Serif)’ 138cm 화이트.




백리스 디자인의 플리츠 드레스는 Moon J, 귀걸이는 Cos, 슈즈는 Recto.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부부는 서로의 영원한 연인이다. 집 안에서도 밖에서도 뛰어난 패션 감각을 뽐내는 부부라면 드레스룸 공간 활용에 심혈을 기울이기 마련.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는 슬림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드레스룸을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다크 블랙, 우드 로즈 등 6종의 다양한 컬러로 선보여 집 안 컨셉에 어울리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크리스탈 미러와 골드 미러 등으로 구성된 전면 도어는 전신 거울 역할을 해 바쁜 일상에 편리함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에어드레서 크리스탈 미러.

 

에디터 이다영(yida@noblesse.com)
사진 박우진   모델 방태은, 박기림   세트 스타일링 보울 스튜디오   패션 스타일링 배보영   헤어 마준호   메이크업 배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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