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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03

TO ME CONTINUED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알마와 배우 설인아가 전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

알마코리아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우 설인아. 앞으로 2년 동안 ‘악센트 프라임’, ‘소프라노 티타늄’, ‘오푸스’ 모델로 활동한다. 해당 장비는 국내외 병원에서 피부 시술에 사용되고 있다.

알마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알마코리아의 뮤즈가 된 소감이 궁금합니다. 먼저 무척 기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모델 선정 당시 제가 출연한 드라마가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인기가 많아 본사에서도 제게 큰 관심을 보였다고 하더라고요. 다시 한번 세계적 K-드라마 열풍을 느낄 수 있었고, 덕분에 알마코리아도 만날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평소에도 뷰티에 관심이 많나요? 아직 탄력 관리나 리프팅 시술은 생각해본 적 없을 것 같은데. 어린 시절에도 어머니는 제게 젊을 때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하셨어요. 그런데 알마코리아에서 ‘나중’이 아닌 ‘지금’ 바로 나 자신에게 더 투자하고 자신을 가꾸자는 ‘To Me(美) Continued’ 캠페인에 대해 듣게 되었죠. 크게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저 역시 다시 한번 피부에 대한 투자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배우인 만큼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많을 것 같아요. 설인아 씨가 생각하는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요? 언젠가 책에서 본 글귀가 생각나네요. “꽃들은 옆에 다른 꽃과 비교하지 않고 태어난 그대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각자의 아름다움을 표출하고 있다.” 그 글을 읽고 아름다움은 생각하기 나름이구나 싶었어요.
이번 캠페인의 경우 각 장비에 걸맞은 이미지를 담았어요. 예를 들면 오푸스는 생기와 자연스러운 피붓결이, 튠페이스는 우아함과 럭셔리가, 티타늄은 도도함과 강렬함이 돋보였습니다. 세 가지 모두 인상적인데, 캠페인 촬영 소감이 궁금합니다. 장비의 특성에 맞게 세 가지 버전으로 찍은 광고는 처음이었어요. 알마 장비와 함께 제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작업은 제게 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화면에서 보았듯이 이번 알마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속 자연스러우면서 우아한 피붓결이 눈에 띕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밝으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도 돋보이고요. 평소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우선 자극적인 음식은 최대한 피하고 있어요. 이너 뷰티도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요즘은 운동 후 집에 돌아와 반신욕을 해요. 이것이 제가 일상에서 늘 지키는 뷰티 루틴입니다.
앞으로 활약이 기대됩니다. 향후 계획이 있다면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K-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어요. 특히 인도네시아에 갔을 때 많은 팬이 응원해주셔서 감동받았고, 행복했습니다. 지금은 또 다른 작품을 검토 중이에요.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알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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