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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12

사랑이 꽃피는 순간

꽃길만 걷길 바라는 마음으로, 예비 부부에게 추천하는 브레게의 웨딩 워치 컬렉션.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의 서브 스크립션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트래디션 컬렉션은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위 모델은 18K 로즈 골드 케이스의 트래디션 담므 7038로, 엔진-터닝 머더오브펄 오프 센터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68개를 세팅한 베젤이 우아한 자태를 뽐낸다. 아래 모델은 브레게의 시그니처 핸드인 블루 스틸 소재 오픈 팁 스타일로 시침과 분침의 매력을 배가한 트래디션 오토매틱 레트로그레이드 세컨드 핸드 7097. 모두 Breguet.





‘여왕의 시계’라 불리는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 위 모델은 베젤과 다이얼 플랜지에 세팅한 13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눈부신 광채를 뿜어내는 레인 드 네이플 8928, 아래 모델은 유니크한 에그 셰이프 다이얼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케이스,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룬 레인 드 네이플 8918. 모두 Breguet.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에 달을 양각한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인 워치. 왼쪽 모델은 브레게만의 전통 있는 엔진-터닝 기술을 적용하고 브레게의 역사적인 포켓 워치에서 영감받은 클래식 7337. 오른쪽 모델은 사파이어 백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레인 드 네이플 8908로 타히티산 마더오브 펄 다이얼과 128개의 다이아몬드를 베젤과 케이스에 파베 세팅해 화려함을 강조했다. 모두 Breguet.





브레게 하우스만의 기술과 장인정신 그리고 전통적 가치를 한데 모아 브레게 워치의 정수를 보여주는 클래식 컬렉션. 왼쪽 모델은 로즈 엔진 위 핸드 인그레이빙한 실버드 골드 다이얼이 인상적인 클래식 5177, 오른쪽 모델은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천연 머더오브펄 다이얼로 생기를 더한 클래식 9068. 모두 Breguet.

 

에디터 추은실
사진 박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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