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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27

에어로타워와 함께 공간은 세련되게, 공기는 쾌적하게

세련된 모습으로 새단장한 더캐리의 신사옥, 감각적이고 개성 있는 그곳에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 오브제컬렉션이 하나의 오브제처럼 자리하고 있다.


유아동 패션 컴퍼니 더캐리가 최근 한남동에 새로운 터전을 마련했다. 자체브랜드 ‘베베드피노’, ‘아이스비스킷’을 비롯해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캐리마켓’을 운영중인 더캐리는 수입 브랜드 ‘누누누’까지 확보하면서 사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패션 브랜드 회사답게 센스 있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신사옥에서 더캐리의 이은정 대표를 만났다. 2층부터 5층까지의 공간 곳곳에서 그녀의 남다른 감각과 섬세한 터치를 느낄 수 있다.





“제가 옷을 디자인하는 사람이다 보니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개성입니다.” 이은정 대표는 ‘공간의 개성이란 그곳에 들어서는 순간, 공간의 주인이 가진 취향과 스타일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CEO룸은 그녀의 감각으로 완성된 곳. 전반적인 콘셉트는 블랙 앤 화이트로, 흰 벽에는 전면으로 블랙 컬러의 책장을 배치하고 책장에는 장식품을 진열하듯 그녀가 지금까지 컬렉팅한 오브제를 배치해 두었다.






자신의 취향을 녹여낼 수 있도록 CEO룸을 꾸민 이은정 대표는 가전 제품도 신중하게 고른다. 다른 인테리어 소품과 달리 부피감이 있는 가전 제품이 공간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그녀가 제품을 고르는 선택 기준. 이렇게 엄선한 이은정 대표의 아이템은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 오브제컬렉션이다. “심플한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것을 좋아하는 제 취향에도 잘 맞으면서도 기존에 있는 가구들과 조화롭게 어울려 하나의 오브제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에어로타워는 공기청정은 물론, 온풍과 선풍 기능까지 결합해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공기청정팬이다. 깨끗하게 청정된 공기를 원하는 온도에 맞춰 내보내기 때문에 쾌적한 공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 공기청정기와 확실하게 차별화된다. 이은정 대표에게 가장 크게 다가온 에어로타워의 매력 포인트는 디자인이다. 바람이 부는 협곡에서 영감을 받은 ‘글렌디 디자인(Glen+Trendy)’은 하나의 오브제를 연상시킨다. 아래는 넓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는 전체 공간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제격이다. 차분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5가지 컬러의 에어로타워는 이은정 대표의 감각적인 공간에 스며들며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해주는 오브제로서의 역할을 하기에도 충분해 보인다.





 

에디터 소희진(heejinsoh@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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