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의 앰버서더 배우 김수현과 함께한 오션스타 600 크로노미터 런칭 이벤트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FASHION
  • 2021-08-10

미도의 앰버서더 배우 김수현과 함께한 오션스타 600 크로노미터 런칭 이벤트

미도가 새롭게 출시한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를 공개하는 온라인 라이브 런칭 이벤트를 진행했다.

왼쪽 미도가 새롭게 출시한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
오른쪽 블랙 컬러의 견고한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를 탑재한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

미도가 브랜드 대표 다이버 워치 컬렉션 중 하나인 오션 스타의 새 모델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를 출시했다. 이를 기념해 미도는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를 소개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열었다. 온라인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이벤트 현장에는 미도 아시아 앰배서더인 배우 김수현이 참석해 이색적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실감 나는 다이빙 체험을 만끽했다.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의 딥 블루 컬러 모델을 착용한 그는 2019년부터 미도와 파트너십을 맺어온 국제 다이빙 대회 레드불 클리프 다이빙의 아찔한 경기 장면을 느낄 수 있도록 27m 높이의 가상 다이빙 액티비티 공간을 마련한 스튜디오를 찾았다. 그리고 실제 다이버들이 수면 위와 물속에서 겪는 극한 상황에서 높은 정확도와 내구성, 시인성을 구현하는 오션 스타 워치의 뛰어난 기능을 면밀히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도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다이버 워치에 관심이 생겼는데, 처음 경험하는 AR 기술 및 라이브 방식 이벤트 덕분에 언젠가 저도 해양 스포츠에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는 대담한 디자인에 정밀한 기능까지 두루 갖춰 많은 남성이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시계 같아요.” 이벤트에 대한 소감을 짤막하게 전한 김수현은 평소 즐겨 착용하는 워치로 러버 스트랩을 탑재한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 블랙 모델을 꼽았다. 더불어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라는 미도만의 철학이 드러나는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에 각별한 애정을 보이며 배우로서 포부를 밝혔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미도 브랜드처럼 저 또한 대중에게 신뢰받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지중해의 유로파 포인트 등대를 모티브로 한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뿐 아니라 미도의 다양한 워치가 세계 곳곳의 유명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 서울의 남산서울타워, 부산의 광안대교 같은 우리나라 건축물을 형상화한 워치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문의 02-3149-9599





푸른 바다의 선명한 빛깔을 담은 오션 스타 600 크로노미터 블루 컬러 모델을 착용한 배우 김수현.

 

에디터 박소현(angelapark@noblesse.com)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