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의 순간을 담은 스카프의 향연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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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1

꿈과 희망의 순간을 담은 스카프의 향연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아이콘 스카프로 바라본 다채로운 세상.

gancini Logo Play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시그너처인 간치니 패턴과 브랜드 로고가 한층 젊어졌다. 블랙 & 화이트의 모던한 조합이 특징인 S자 직조 간치니 프린트의 트윌리, 새롭게 디자인한 뉴 간치니 패턴으로 이루어진 와인레드 스카프, 앞뒤에 다른 컬러를 적용한 간치니 패턴 네이비 스카프 모두 Salvatore Ferragamo 제품.





Animal & Graffiti
왼쪽부터_ 로맨틱한 꽃과 강아지들이 뛰어노는 듯한 일러스트 패턴의 트윌리, 레트로 무드의 그래픽과 꽃 . 나비가 섞인 카톨라인 프린트의 트윌리, 로맨틱한 꽃과 강아지 일러스트가 조화로운 트윌리, 레트로 무드의 그래픽과 꽃 . 나비가 섞인 블루 & 퍼플 톤의 카톨라인 프린트 트윌리 모두 Salvatore Ferragamo 제품.





Wild Jungle
살바토레 페라가모에 정글은 줄곧 영감의 대상이었다. 1990년대 초반에 선보인 정글의 거친 잎사귀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디자인한 100% 실크 소재 스카프 모두 Salvatore Ferragamo 제품. 페라가모 아카이브인 실크 프린트에서 영감을 받아 고급스럽고 젠더리스한 향을 지닌 ‘스토리 디 세타(Storie di Seta)’ 시리즈. 네 가지 향기와 두 가지 부스터를 활용해 기호에 맞는 향기 큐레이션을 제공하며, 투명한 케이스와 페라가모의 실크 프린트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외관을 자랑한다. 3월 청담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선공개한다.





Blooming Garden
브랜드의 아카이브인 꽃과 식물, 동물을 클로즈업해 기하학적 구조로 배치한 실크 트윌리, 인간과 신을 연결하는 상징인 ‘생명의 나무’를 섬세하게 묘사한 강렬한 레드 톤의 실크 스카프로 꽃 사이에 새가 가득한 아름다운 나뭇가지와 우아한 표범을 그려 넣어 신비롭게 완성했다. 모두 Salvatore Ferragamo 제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세트 스타일링 권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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