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에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즐거움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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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HION
  • 2021-03-05

'집콕'에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즐거움

‘집’에서 나만의 환상적 상상을 담았다.

 THE JOY OF TRAVELING AT HOME 
국내와 해외를 막론하고 여행에 제한을 받는 요즘.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디지털 플랫폼으로 여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스카이블루 튀튀 드레스와 뷔스티에 모두 Moschino, 블루 타이츠와 골드 스트랩 샌들 모두 Gucci, 브레이슬릿으로 연출한 로고 장식 체인 벨트 Chanel.





블랙 트위드 소재 스커트 슈트와 화이트 셔츠, 스트랩 슈즈, 체인 벨트, 골드 메탈로 퀼팅 패턴을 표현한 플랩 백 모두 Chanel.





앙증맞은 사이즈의 실버 컬러 플랩 백 Chanel.





리본 장식 원 숄더 드레스와 브레이슬릿, 슈즈 모두 Chanel.





블랙 라이닝의 핑크 벨티드 미니 원피스와 블랙 스트랩 슈즈, 볼드한 체인 모티브 네크리스, 이어링 모두 Chanel.





 TO WORK AND PLAY 
이제 일상이 된 재택근무. 그 속에서 막간의 재미를 발견하고 싶다면 게임을 떠올리자. 특별하고 유쾌한 휴식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자개 다이얼 위 나비의 날갯짓이 봄을 알리는 듯한 드 빌 프레스티지 듀 드롭 워치. 18캐럿 레드 골드 소재 케이스와 듀 드롭 브레이슬릿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Omega 제품.





오메가 특유의 군더더기 없는 순수한 디자인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반영한 트레저 워치. 문샤인™ 골드 소재의 슬림한 지름 36mm 케이스 베젤을 따라 38개의 풀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Omega 제품.





블루 어벤추린 다이얼을 감싸는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의 세드나™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조화가 세련된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노로미터 워치 Omega.
레오퍼드 패턴 풀오버 N°21.





래커 처리한 그러데이션 레드 가넷 다이얼에 아플리케 로마 숫자와 18캐럿 문샤인 골드 핸즈가 장착된 드 빌 트레저(De Ville Tresor) 타임피스, 그 아래 놓인 트레저 컬렉션 워치는 지름 36mm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베젤, 전사 처리한 로마숫자 인덱스가 클래식한 멋을 자아낸다. 모두 Omega.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정재희(jh_jung@noblesse.com),박소현(angelapark@noblesse.com)
사진 김보성(인물), 김흥수(제품)
스타일링 및 디자인 류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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