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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1

루이비통이 그린 미래

지속 가능한 패션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는 루이 비통. 그들의 미래에 비친 이 시대의 여인.

자연스러운 구김의 베이지 아우터, 블랙 레더 슬립 드레스, 체인 네크리스, 빅 사이즈 버클 장식이 포인트인 평행사변형 실루엣의 애플 그린 컬러 블레이드(Blade) 클러치백 모두 Louis Vuitton.





사선 스트라이프 패턴 톱, 블랙 레더 케이프, 그래픽 프린트의 하프 팬츠, 메탈릭한 실버 가죽에 모노그램 패턴을 엠보싱 처리한 유쾌한 디자인의 쿠상(Coussin) 숄더백, 모노그램 패턴으로 안감을 처리한 필로우(Pillow) 부츠, 체인 모티브 브레이슬릿, 버클 디테일의 레더 링 모두 Louis Vuitton.
일회용 마스크를 재활용해 만든 김하늘 작가의 스툴 ‘Stak and stack’.





아티스틱한 프린트와 과장된 소매가 조화로운 블라우스, 포켓 장식이 유니크한 베이지 크롭트 팬츠, 볼드한 체인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모두 Louis Vuitton.





미니멀한 실루엣에 블랙 & 화이트 조합이 포인트인 크루저(Cruiser) 핸드백과 퍼피 플랫폼 펌프스 모두 Louis Vuitton.
김하늘 작가의 스툴 ‘Stak and stack’.





그라피티 장식의 화이트 메시 톱, 여유로운 핏의 베이지 와이드 팬츠, 블랙 레더 벨트, 블루 포인트의 레이스업 슈즈, 자연스러운 호보 실루엣에 모노그램 패턴과 포켓 디테일을 적용한 블랙 크루저 핸드백, 골드 이어링 모두 Louis Vuitton.
폴에 색을 입히고 이를 노출시켜 새로운 시각을 제안한 고정호 작가의 노란 조각상 ‘K series 13, 주황 조각상K series 17’.





가죽 스트랩 장식의 블랙 재킷과 보디를 슬림하게 감싸는 레더 팬츠, 화이트 톱,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여행용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재해석한 쁘띠뜨 말 클러치, 블랙 플랫폼 힐, 블랙 래커를 더한 골드 체인 네크리스 모두 Louis Vuitton.
고정호 작가의 보라색 풀을 포인트로 가미한 우드 체어 ‘K series 15’.





드라이빙의 짜릿함을 표현한 슬리브리스 톱, 모노그램 패턴을 엠보싱 처리한 체인 스트랩의 블랙 쿠상 숄더백 모두 Louis Vuitton.





간결한 사각 실루엣에 하우스를 상징하는 골드 컬러 로고와 버클, 체인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 랑데부(Redez Vous) 숄더백 Louis Vuitton.
블랙 스툴 ‘Stak and stack’.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김영준
모델 알리아 스피어(Alya Spir)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오미영
세트 스타일링 다락(Da:rak)
어시스턴트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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