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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4

품격 있는 로얄살루트

위스키 애호가가 기다려온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제품명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
제조국 스코틀랜드 수입업소: ㈜페르노리카코리아

위스키는 종종 예술에 비유된다. 깊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힘을 지녔고, 그 기술을 마스터하기 위해 수십 년의 노력과 헌신을 필요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실제로 예술가와 협업해 아트 피스로서 가치를 더하기도 하는데, 이를 지속적으로 행하는 브랜드가 로얄살루트다. 몇 해 전부터는 필 휠러(Phil Wheeler),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Kristjana S. Williams), 마리아나 로드리게스(Mariana Rodrigues) 등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와 협업해 현대적 감각의 패키지를 선보이며 위스키의 고급화와 예술화에 앞장서왔다. 로얄살루트는 명절이 돌아오는 페스티브 시즌마다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해 품격 있는 선물을 제안한다. 최소 21년 이상 숙성한 최상급 원액만 엄선한 최고 블렌딩 위스키를 예술적 패키지로 선보이는 것. 일러스트레이터, 현대미술가 등 젊은 아티스트가 로얄살루트의 역사와 철학을 현대적 예술로 승화한 명절 에디션은 예술을 사랑하는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소장 가치가 높은 한정판으로 각광받고 있다. 2021년, 첫 번째 명절을 맞아 아티스틱한 패키지의 설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아시아의 설날 문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돋보이는 패키지가 오리엔탈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제품. 로얄살루트는 이번 작품을 위해 콜라주, 일러스트, 사진 등을 조합해 상상력을 가득 담은 작품을 선보이는 영국 아티스트 브렛 라이더(Brett Ryder)와 손잡았다. 펜, 잉크, 콜라주 작업을 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현재 콜라주와 그림을 디지털 방식으로 변환해 최종 작품을 만든다. 브렛 라이더는 이번 작업에서 아시아의 음력 설날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동양적인 화려함을 컨템포러리 아트로 탄생시켰다. 새해의 행운과 번영을 상징하는 용과 매듭 장식, 액운을 쫓는 의미를 담은 불꽃놀이 등을 알록달록한 꽃과 함께 화려하면서도 세련되게 수놓았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21’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용과 함께 뛰어노는 사자의 모습이다. 사자는 로얄살루트 브랜드의 상징이자 아시아에서 힘과 지혜를 상징하는 동물이 아니던가. 21이라는 숫자가 적힌 옷을 입혀 21년산부터 시작하는 위스키 로얄살루트와 2021년 새해의 의미를 위트 있게 표현했다. 패키지를 열면 화려하고 특별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로얄살루트 고유의 다이아몬드 패턴과 새해 축하와 밝은 미래의 기원을 상징하는 랜턴 패턴이 어우러졌다. 예술로 승화한 패키지뿐 아니라 21년 이상 숙성한 귀한 위스키 원액만을 블렌딩한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너처 블렌드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특별하다. 섬세한 풍미와 스파이시함을 곁들인 풍부한 과일 향이 강렬한 여운을 남겨 품격을 갖춘 자리에 어울리는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과 함께라면 희망과 행운이 가득한 2021년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문의 02-3466-5700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에서 만나는 댄싱 드래곤 에디션
현재 로얄살루트는 특별한 아트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로얄살루트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인업이 갖춘 예술적 스토리와 컨템포러리 아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 지난 2019년 브랜드 전면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이를 기념해 첫 번째 아트전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를 선보이기도 했다. 올해는 서울옥션과 국내 컨템포러리 아트 분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5인이 참여해 파격적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주제는 위스키의 왕이라 부르는 로얄살루트의 상징성에 걸맞게 ‘The King of Whisky’로 정했다. 이를 다양한 시각으로 재해석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해 새로운 방식으로 위스키와 예술을 향유하게 했다. 김선우, 아드리안 서, 275c, 콰야, 성낙진 등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특별히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을 재해석한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상을 따뜻하고 화려한 컬러와 빛으로 그려내는 일러스트레이터 콰야는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 그가 자신만의 감성과 스타일로 완성한 작품은 1월 25일, 서울옥션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seoulauction)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에디터 문지영(jymoon@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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