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aurant

French

Bistronomy Laurencin

  • 2019-01-08

CONCEPT 이국적인 핑크빛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 이곳은 프랑스 화가 마리 로랑생의 감미로운 화풍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비스트로’와 미식을 뜻하는 ‘가스트로노미’를 합친 ‘비스트로노미’를 컨셉으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알랭 뒤카스’ 출신의 알렉스 홍 셰프와 이희진 파티시에가 오픈했다.

MENU 아주까리 밤콩 스프레드, 잠봉 햄, 치킨 버터 등 다양한 스프레드와 빵을 곁들여 먹는 ‘브런치 플래터’가 대표 메뉴. 저녁엔 단품 프렌치 메뉴를 판매하는데, 총알오징어 요리와 스텔라 마리스를 활용한 굴 타르타르를 추천한다. 특히 오징어 요리의 경우 닭 기름을 사용해 보다 풍부한 맛과 향을 살렸으며, 바삭한 닭 껍질과 부드러운 병아리콩 퓌레를 함께 담아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소믈리에가 30여 종의 와인 리스트 중 요리와 궁합이 좋은 와인을 추천해준다.

 

에디터 최별(choistar@noblesse.com)
사진 김은주  현지 취재 배우리(파리 통신원), 서다희(베를린 통신원)  번역 김지은

Inf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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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133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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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14:00, 17:0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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