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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apes of water

  • 2018-11-28

펜디와 디자인 마이애미가 함께한 지 10년. 펜디는 10주년을 기념해 아티스트 사빈 마르셀리스와 협업해 1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펜디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연 요소 '물'의 재발견에 관한 프로젝트로 '물의 형태(The Shapes of water)'를 펜디의 상징물에서 영감 받은 것. 펜디의 이탈리아 본사 팔라초 델라 치빌타 이탈리아나를 비롯해 펜디 피카부, FF 로고를 거쳐 로마의 노을까지 담아냈다. 따스한 색감과 광택 수지, 물 등 투명한 소재로 완성된 펜디 분수를 소개한다.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영상 제공 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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