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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lesse Making

훔치고 싶은 향기, 톰 포드 오드 미네랄

  • 2017-09-14

누군가에게 매혹적인 향기가 날 때 그 사람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신비로우면서 유혹적인 향을 가진 톰 포드 뷰티의 오드 미네랄 퍼퓸을 오감으로 느끼기 위해 수수걸스를 탐험해 봤다.스모키한 우드향과 바다를 품은 청량감이 어우러진 오드 미네랄은 은은하면서 코끝을 간지럽히는 향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다. 보일 듯 말 듯, 숨은 매력을 뽐내며 유혹하는 수수걸스처럼 오드 미네랄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 향기로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테니.


디지털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일러스트 김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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