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Pick] Color Blossom BB Collection
루이 비통을 대표하는 모노그램 플라워가 주얼리로 탄생했다. 대담한 디자인과 컬러로 눈길을 끄는 블라썸 BB 컬렉션의 매력.





포토그래퍼 파트리크 드마르슐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촬영한 루이 비통 주얼리 광고 캠페인. 미셸 윌리엄스가 블라썸 BB 컬렉션의 뮤즈로 낙점됐다.



통통 튀는 디자인, 화려한 색상, 다양한 아이템으로 탄생한 루이 비통의 블라썸 BB 컬렉션. 4개의 잎 모양이 특징인 모노그램 플라워는 펜던트, 브레이슬릿, 이어링으로 변신해 3차원 형태로 만개한다. 핑크 머더오브펄은 부드러운 로즈 골드와 만나 우아함을 극대화하고 터쿼이즈, 말라카이트, 라피스라줄리의 생동감 넘치는 색상은 옐로 골드와 대비를 이뤄 즐겁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반짝이는 오닉스는 모노그램 플라워, 화이트 골드 소재와 극적인 대비를 이루고 손으로 조각하고 폴리싱한 장식은 골드 체인과 어우러져 볼륨감 넘치는 곡선미를 만들어낸다. 컬렉션 곳곳에는 루이 비통의 트렁크 메이킹 유산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골드 못 디테일이 자리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렬하게 드러낸다. 한편 루이 비통은 새로운 블라썸 BB 컬렉션을 공개하며 주얼리 광고 캠페인 모델로 미셸 윌리엄스를 낙점했다.



1 행복을 상징하는 머더오브펄로 제작한 링 2 행운의 의미를 담은 블라썸 BB 컬렉션 네크리스 3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오닉스 브레이슬릿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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